슈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3/5일부터 론칭 행사 준비 때문에 시카 젤리에 푹 빠져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요즘 매일 사무실에서 밭에서"라며 "오랜만에 보이드 바이 박철! 머리 염색하러 갔는데 완전 깜놀! 리모델링 했네~~아기자기 내 스타일~"이라고 오랜만에 샵에 들른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슈는 "3/5일 론칭 이벤트 꼭 오셔요. 준비 많이 했어요 놀라실걸요. 병풀 1포에 추출물이 아닌 원액(병풀 20장)이라서 수량을 많이 없어요"라고 자신이 만든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슈는 2018년 약 7억 원대의 도박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 마카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수 억원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2년 인터넷 방송 BJ로 데뷔하며 복귀를 시도했지만 노출 등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고, 최근에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준비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25일에는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방문해 병풀들을 직접 살피며 농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E.S 슈, 불법도박 끊고 농사짓더니..병풀 사업 시작 "후회 없다"
[OSEN=김나연 기자]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슈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3/5일부터 론칭 행사 준비 때문에 시카 젤리에 푹 빠져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요즘 매일 사무실에서 밭에서"라며 "오랜만에 보이드 바이 박철! 머리 염색하러 갔는데 완전 깜놀! 리모델링 했네~~아기자기 내 스타일~"이라고 오랜만에 샵에 들른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슈는 "3/5일 론칭 이벤트 꼭 오셔요. 준비 많이 했어요 놀라실걸요. 병풀 1포에 추출물이 아닌 원액(병풀 20장)이라서 수량을 많이 없어요"라고 자신이 만든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슈는 2018년 약 7억 원대의 도박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 마카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수 억원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2년 인터넷 방송 BJ로 데뷔하며 복귀를 시도했지만 노출 등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고, 최근에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준비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25일에는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방문해 병풀들을 직접 살피며 농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슈 소셜 미디어
김나연 (delight_m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