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프고 치질 있고 약 많이 먹어서 신장이 다 망가졌습니다.

건빵97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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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내과 과장 이종신씨 한테 진료 받았는데 피검사를 하니 신장기능수치가 100%가 정상인데 37%밖에 안 나오고 초음파 검사
결과 신장이 많이 줄어들어 있다고 하더군요. 인슐린을 맞던지 혈액투석을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정형외과약 허리 아픈데 먹는 약
소염 진통제 하고 혈전약 먹는다고 했더니 의사가 말하길 환자가 똑똑 하시네요. 라고 하면서 정형외과약 다 빼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정형외과약을 빼니까 허리가 아픕니다. 치질 때문에 아프고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몸이 축 늘어져 있습니다. 한달 쯤 전 부터 수간호사가
혈액투석에 대해서 한번 알아봐요. 신장투석 할 수도 있어요. 라고 하더군요. 정신과 약은 못 뺍니다. 이 병원"의 임무가 "시민과 국민의 건
강과 행복에 기여한다." 입니다. 제가 치질 수술 받고 싶다고 정신과 의사한테 말 했더니 의사가 "진료 예약 해 놔야 되겠네요." "어머님께
전화 한번 드려야 되겠네요." 라고 하시더군요. 치질 있는지 검사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4주동안 의사가
어머님께 전화 했는데 안 받아서 이제는 2주에 한번씩" 전화 하겠다고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