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4년 전 이혼 후 라디오·쇼핑 방송으로 활발한 행보(MHN위클리 이슈)

쓰니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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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4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최근 라디오와 쇼핑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4년 전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결혼 생활을 정리했으며, 자녀는 없었다. 2018년 1월 부산의 한 휴양 시설에서 9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원만한 합의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2004년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객원 보컬로 데뷔한 알렉스는 '러브 레시피', '스위티', '애프터 러브', 내 이름은 김삼순 OST 'She Is'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신애와 가상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파스타, 메디컬 탑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알렉스는 CBS 표준FM 그대 창가에 알렉스입니다(월토 오전 9시11시)에서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알렉스, 4년 전 이혼 후 라디오·쇼핑 방송으로 활발한 행보(MHN위클리 이슈)

또한, 훈훈하고 밝은 이미지로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가수와 배우, 라디오 DJ, 쇼호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CBS라디오 홈페이지 / 공영쇼핑 홈페이지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