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3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haramsa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그레이톤의 티셔츠를 입고 숏컷 헤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털털한 모습에도 여전한 미모를 인증했다.
지난 7월 11일 게시물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중단했던 하니는 약 8개월 만에 소셜미디어를 재개했다.
하니는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온 정신과전문의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에서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입원했던 30대 여성 A씨가 입원 17일 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전해지며 결혼을 연기했다.
A씨의 사인은 가성 장폐색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병원 측이 A씨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며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경찰은 대표원장과 직원들을 의료법 위반 등으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했으나, 지난해 10월말 대한의사협회에 의뢰했던 감정 자문 결과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사가 중지된 상태다.
한편 하니는 EXID 멤버들과 함께 KBS 2TV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 출연한다. 해당 녹화분은 3월 15일 방송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하니, 양재웅 환자 사망사고 논란 8개월만 SNS 재개‥민낯으로 평온 미소
사진=하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EXID 하니가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하니는 3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haramsa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그레이톤의 티셔츠를 입고 숏컷 헤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털털한 모습에도 여전한 미모를 인증했다.
지난 7월 11일 게시물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중단했던 하니는 약 8개월 만에 소셜미디어를 재개했다.
하니는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온 정신과전문의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에서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입원했던 30대 여성 A씨가 입원 17일 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전해지며 결혼을 연기했다.
A씨의 사인은 가성 장폐색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병원 측이 A씨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며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경찰은 대표원장과 직원들을 의료법 위반 등으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했으나, 지난해 10월말 대한의사협회에 의뢰했던 감정 자문 결과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사가 중지된 상태다.
한편 하니는 EXID 멤버들과 함께 KBS 2TV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 출연한다. 해당 녹화분은 3월 15일 방송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