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사업가 됐다…'상습 도박' 과거 딛고 새출발 "최선 다하면 후회는 없다"

쓰니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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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사업가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슈는 개인 계정에 "3월 5일부터 론칭 행사 준비 때문에 푹 빠져 있었다.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요즘 매일 사무실에서 밭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슈, 사업가 됐다…'상습 도박' 과거 딛고 새출발 "최선 다하면 후회는 없다"

앞서 슈는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다.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사업가가 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속 슈는 바쁜 일상 때문인지 얼굴이 한층 더 갸름해진 듯한 모습이다. 이젠 사업가 포스도 물씬 느껴진다. 

한편, 슈는 지난 2019년 상습 도박혐의로 징역 6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KBS와 MBC는 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진=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