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몸 관리 잘하는 남자는

2025.03.01
조회165
동성한테도 인기 많고 함부로 못대해.
키크지 어깨깡패이지. 순수한데 순진하지는
않지. 책임감 강하고 착하지.
인성 롤러코스터 타는 개줌마도
친분을 가장한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길정도로
유달리 그 줌마가 자기 개인전용 도움사원님인
줄 알고. 그사람 담당 되면 장난 아니게
친분을 가장한 사심과 부림을 다 하더라구.
묵묵히 그리하는거 보니까 불쌍하고 화도
나더라. 뽕을 뽑을꺼면 존예라도 되고 나이도
30대초반 되던가. 40중반되가지고서
키는 땅콩만한 여자가 그러니까.
ㄷㅂ만 안하고 좀 너무 성격이 확확 변하지만
안해도 내가 꺼리진 않는데.
아무튼 동성한테도 인기많은거보니까
여자도 자기관리 중요한듯.
나도 배고플땐 괴롭거든.
배고플수록 할수있는 범위도
안에서 나오는 에너지도 한계점이 있고
특히 곽혈수 채널에서 극소량일수록
에너지나 기분상태 머든 한계점이 확
오고 감정상태도 그렇다는데. 그 고통 뒤엔
배에 똥배없고 머 그런부분들이
키가 크진 않아도 160이어도 먼가 키큰
느낌도 들고 잘록한 똥배없는 허리보면
이게 진짜 내몸인가하고 스스로에 대한
경외감이 들어. 고통 뒤엔 천국이야.
이게 내몸 맞나 거울볼 맛도 나고
세상이 다 신기하게 보이고.
똥배없는거 보는 사람들은 너 진짜
개미냐 이상하다 하면서도 시선은 자꾸
받는거지. 군살하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