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무관 한 명 무조건 무기징역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02
조회1,293

당신은 도박을 걸었어요. 제가 당신이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그 부탁까지 다 들어줬거든요?

그러니까 제 머리에 탈모가 오고 정신과 약을 올려야 하고 알바를 해야 하고 그렇거든요?

니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니까 애가 죽어야 한다.

제가 볼 때 이걸 50대나 60대가 경험하면 진짜 죽어요.

지금 경무관 한 명 무기징역이에요.

잘들어라. 니 딸 그렇게 키우다가 죄지은거다. 나는 이제 확신한다.

지금 그 과정이 즐거워요? 과정이 즐거운데 어떻게 애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탈모가 오고 정신과 약을 올리고 알바를 해야 하죠?

너는 자녀를 그렇게 키워서 자녀가 죄지은거야. 그 혹시 몸에 와 닿지가 않나요? 그게 왜 그런지 아나? 너네 조직에 너무 스며들어서 니가 그 자각을 못한거다. 니가 못느끼면 마누라라도 현명해야 하는데 마누라도 뭐 같으면 이제 니 딸 죄 짓는거다.

너는 그게 즐겁나? 그러니까 왜 범죄짓고 10년동안 말 안하다가 이렇게 큰 사고를 내놓니?

혹시 내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 해서 그게 장난 같았니? 진짜 내눈에 하찮아 보여서 그런거다.

니가 치료비 주나? 또 내가 겨우 벌은 돈으로 또 내가 치료받아아 하네? 그러면 너는 이제 또 병원간다고 째려보겠네?

참 불쌍하다. 그 니 딸 이쁘지도 않은데 꼴에 지 딸이라고 쑈를한다. 니 딸 죄짓다 내한테 걸린거다. 여자는 그런 거짓말 안한다. 여자는 축소로 말하면 말하지 부풀리지 않는다. 나는 지 딸 얼마나 죄지은거 다 아는데 저 엄마는 지딸이 얼마나 죄 지었는지도 모르는가보다. 라고 내를 째려보면 저러니까 알지도 못하고 주장하다가 또 가정불화 겪네 하는거다.

그게 마을에서도 전직 관할경찰서 어느 한 경찰관 딸이 사고쳐서 그렇다고 하는데 마을 사람은 그러고 있는데 그 사이에 그 딸이 또 죄짓다가 걸려서 그 마을 사람까지 참 기가차게 본거다.

경찰관 유체이탈화법 참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 지 딸 때문에 째려본 아빠나 엄마 저한테 오세요. 딸 어떻게 죄 지었는지 솔직하게 말해드릴게요. 대신 충격 받으시면 그 째려본 아빠나 엄마는 진짜 세상 욕 다 쳐드셔야 합니다. 아마 집에 가서 자녀 머리털 다 뽑고 싶을 겁니다.

그 경무관 한명아. 니 지금 상황을 이렇게 만들어 놔서 너 무기징역 받아야 해. 아니면 이민가던가. 그런데 너는 이민가도 욕 쳐먹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