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막둥이 리사 “로제 제니 지수 없어 심심, 떠들고파 입이 근질근질” (집대성)[결정적장면]

쓰니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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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로제 리사 지수 제니/리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2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블핑 막둥이 리사 “로제 제니 지수 없어 심심, 떠들고파 입이 근질근질” (집대성)[결정적장면]채널 ‘집대성’ 캡처

영상에서 대성은 “공교롭게도 다 지금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멤버들하고는 그런 커넥션이 있나”라고 궁금해했다.

블핑 막둥이 리사 “로제 제니 지수 없어 심심, 떠들고파 입이 근질근질” (집대성)[결정적장면]채널 ‘집대성’ 캡처

리사는 “우리는 계속 항상 문자 한다. 로제가 나올 때, 제니 언니, 지수 언니 나오면 서로 문자 한다”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혼자 하니까 이게 다르구나 느끼는 게 있냐"는 질문에 리사는 “현장에 저밖에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 멤버들끼리 같이 있으면 시끄럽지 않나. 그게 좀 그립긴 하다"라고 했다.

대성은 “내가 말 안 하면 그 누구도 말 안 하는”이라고 공감했고 리사는 “너무 조용하다. 그래서 항상 노래 틀어야 한다. 같이 있으면 노래 필요 없다. 지금 할 말이 너무 많다. 입이 근질근질하다. 빨리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