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도 그렇고 이 꿈만 2~3번을 꿨거든? 이제 예지몽인지 그냥 개꿈인지도 모르겠어. 오늘도 꿈꾸자마자 글쓰는거야.. 근데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꿈인걸 알아 차리는데도 한 1~2초 뒤면 꿈인걸 까먹고 행동한다는거야 꿈에서 제발 깨어나라는 생각 하는데도 안 깨어났어. 이제 얘기해줄게 (오타 있어..)
꿈속에서 있던 일이야.
일어나서 밖을보니 북한군들이 아파트 앞 마다 2명씩 입구에 서있었어 ( 그 동마다 있는 공동입구) 거기에 총이랑 완전 무장?하고 서있었고 이제 나도 모르게 나가니 밖에선 총을 쏘고 있었어 그러다가 또 배경이 바꼈는데 그건 기억 안나고 대충 또 내가 막 마트를 다녀왔나봐? 초록 봉투에다가 간식이 있는거야. 그래서 막 북한에 사람들이 차로 들어 오는데 착한척
하면서 아이들 보면서 간식 줘도 되냐고 하면서 간식 줬고 또 막 인사하면서 다녔어 (아파트 단지를) 그러다가 이제 우리집 공동현관 앞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떤 북한군한테 인사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들어가기 전에 총쏘고 난리여서 죽이지 말라고 빌고 감) 거기 앞에서 누가 막 가라는데 층수를 알려달라는거야 근데 난 안알려줬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뭘 입에 먹더니 쓰러지는척 하고 앞에 있던 군인들은 익숙한지 또 이러네라고 하면서 하길래 난 그냥 집으로 갔어. 집으로 가니까 엄마가 쓰레기 정리하면서 버리러 가려고 하길래 밖에 설명해주고 또 배경이 바꼈어 이번엔 내가 엄마가 되있고 내 남편이랑 아이랑 있다가 얘기도 하고 있었는데 이제 남편이 막 나갔다 온다는거야 그래서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는데 막 계속 안오고 그래서 나랑 내 아이는 집에 있는데 이제 거실 한쪽에 창밖이 보이니까 최대한 안보이게 커튼도 치고 멀리 떨어져 있었어. 그러다가 또 배경이 바뀌고 아이가 남자도 있나봐 남자얘가 안방 창문에 친구가 매달려 있었나봐 (정확히는 10층인데 무덤덤하게 공중에 서있는걸 직감으로 느낌) 근데 막 친구가 열어달라해서 열어줬더니 그 친구가 남자얘가 몸속으로 들어가서 막 이몸은 어려서 그런가 가볍네 이러는데 직감적으로 그 군대 대빵인걸 알아차렸어. 근데 또 그 사람은 사라지고 막 밖으로 이동 됬는데 밖에선 총도 안쏘고 북한 대통령이 바꼈나봐 얼굴은 비슷한데 남자야 그래서 그남자가 뭘 먹더니 몸에서 빛이나고 막 뭐가 됐다나 우리나라 사람들 환호하고 그러다가 하늘로 올라가고 어디에 앉았다가 막 회색 콘크리트 땅이 위로 생기더니.그 옆에서 사람들이 환호하면서 막 노래 틀어지도 대통령은 막 연설하면서 대환장이였어 그러다가 또 배경 바뀌고 내가 또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막 군인들이 사람들이 이제 다 북한 대통령 숭배? 하니까 북한군들은 심심했나봐 내 앞에서 재미없어 이러고 걍 다 쏘자!! 이러면서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 전부 다 쏘고 난 조심히 집으로 갔어.. 그러다가 또 배경 봐뀌고막 결국 사람들 한차에 한 가족씩 차에 태우고 두명의 군인들 배치해두고 가는데 난 나랑 딸아이만 같이 탔어 그런다가 딸이 모르고 내렸거든? 거기선 난 아무말 못하다가 차 멈췄을때 막 딸은 어떻하냐고 막 그랬는데 걍 두고 간다는거야.. 그 딸은 이제 막 유치원 다닐거 같은 몸이였는데 그러다가 막 딸 발견하고 쏘려고 하는데 딸은 또 어느새 자라있고 나는 그걸 차안에서 기도하면서 보고있고 딸아이는 북한군 한명이 내려서 총으로 쐈는데 이제 옆으로 빗나가서 안맞은거야 그래서 막 다시 쏘는데 총알 없어서 못 쏴서 딸은 그걸 놀리고 있고 다른 군인이 내려서 자기는 총알 있다고ㅜ해서 쐈는데 1~2발 쏘다가 자기도 총알이 없다는거야..ㅋㅋ 그래서 막 생각하다가 내가 이제 어디 가냐고 물어봤는데 원래는 뭐라뭐라 했는데 잘 안들렸어 그래서 막 내가 거기 가지 말고 그럼 살려달라고 하는데 막 곤란하다면서 바닥에 앉아서 뭘 그리고 보여주는데 이해했을라나..이러면서 혼잣말했어 그 군인은. 그래서 나는 그 종이를 보는데 그곳에서 탈출하는 법을 막 화살표로 써서 주는데 막 군인들을 피해서 가는 방법을 준거 같은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차를 타려는데 그때 하늘에서 헬기 한대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빨리 가야한다고 했지 근데 앞에서 살아있던 남편이 달려와서 이건 탈출하는 방법이라고 종이를 주는데 글씨가 적혀있고 000이런식으로 빈칸이 있었는데 거기를 맞추는거 같았어 그래서 해석 좀 하고있었는데 그 내용이 나랑 남편이 떨어지기 전에 나눴던 얘기고 000 이런건 못찾았을 그때 하늘에 있던 헬기 중심으로 배경이 바뀌고 하늘에 이상한 땅이 생김과 동시에 막 북한 대통령이 내려서 (우리 지역은 시골? 같은데 아닌 그런곳) 막 우리 지역을 한눈에 보는데 하는 말이 시골까지 이렇게 화려하다니였어. (그때는 밤) 그리고 막 우리를 바라보는거 같은 장면에서 깨어났어.. 저번 꿈에선 이정도는 아니였거든.. 그냥 막 군인들있고 총쏘고 그러다가 끝났는데 이번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 혹시 까먹을까봐 여기 적었어! 다들 꿈해몽 이나 댓글 써줘!
요즘에 꿈에서 북한이 한국에 쳐들어 오는 꿈 꾸는데 너무 불안해 제발 한번만 읽어줘
쓰니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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