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딸, 10살에 팔찌 사업 시작했다 “美친구와 동업”(Mrs.뉴저지 손태영)

쓰니2025.03.02
조회31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딸 리호가 10살에 사업가가 된 근황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3월 2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10살에 회사 창업한 손태영 딸 리호의 럭셔리 사업 아이템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딸 리호가 친구와 팔찌 사업을 작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권상우손태영 딸, 10살에 팔찌 사업 시작했다 “美친구와 동업”(Mrs.뉴저지 손태영)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이어진 대화에서 "얼마 벌고 싶냐"는 질문에 리호는 "목표는 50달러"라고 원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를 들은 손태영은 귀엽다는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며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