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그 친구랑 서울숲을 갔는데 따릉이를 타는걸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주다가 내가 떨궈서 걔 액정이 조금 부숴졌는데 잉크가 나간것도 없고 필름이 깨진것처럼 된건데 알아보니까 수리비가 10정도인거야 근데 걔가 에어팟이랑 이거랑 쌤쌤 치자는데..
걔는 필름 붙이고 다니고 서용허는데 문제도 없지만 나는 아예 한쪽을 못쓰는 상황인데.. 그냥 퉁 쳐줘야 할까 그동안 회피한거 참은것도 있어서 조금 화나
친구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잖아 서로 퉁!! 좋은치구로 오래오래
필름 깨진게 뭔 수리비 10....그냥 필름만 만원주고 갈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