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만 600만 원' 김소현, 미모+비율만큼 입이 쩍 벌어지는 스타일링

쓰니2025.03.02
조회142

 배우 김소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김소현의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6일 오전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2008년 데뷔해 햇수로 18년째 활동 중인 김소현은 어느덧 만 25세를 지나고 있다. 정변의 아이콘으로, 아역 이미지는 지우고 어엿한 숙녀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재킷만 600만 원' 김소현, 미모+비율만큼 입이 쩍 벌어지는 스타일링배우 김소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번 공항 패션에서 그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트위드 재킷과 블라우스 그리고 미니 토트백 조합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나 165cm에 스트레이트진과 통굽 구두를 활용해 훨씬 더 비율이 좋아 보이도록 코디에 신경 썼다.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미니 토트백과 골드 체인으로 포인트를 준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킷만 600만 원' 김소현, 미모+비율만큼 입이 쩍 벌어지는 스타일링배우 김소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트위드 재킷은 690만 원, 블라우스는 280만 원, 미니 토트백은 470만 원으로 1,000만 원이 훌쩍 넘는 착장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인 지한나 역을 맡았다. 올해 방송 예정.

김도형 기자(circle@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