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

ㅇㅇ2025.03.02
조회898
그냥 매장 당하고 다가 가볼까 하.. 분명 정리됐다 생각
했는데 미련하다 미련해..

당신이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요즘 보면 피해 다니는거 같아서 똑같이 피하고 있는데..

저 혼자만에 마음이면 당신이 참 싫어할거 같고
양방향이라는 것만 안다면 모든 리스크 앉고 다가 가는데..

주변 반응이랑 냉정한 현실만 보면 착각인거 같네요
진짜 못났다ㅋㅋ 일에 더 집중해야겠다 일만 한다
다신 여기 안 와.. 친구들 조언이 맞았어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