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와 그 여검사

핵사이다발언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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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 치면 경찰대 출신인 경정급인 여경찰이거나 검사로 치면 부부장 검사 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사람 관찰하는걸 즐거워 하거든요. 그런데 그 여인네를 관찰했어요. 여자로 치면 한 47살~50정도 되셨어요.

처음에는 웃고 여유도 있는데 지금 여유가 많이 사라지셨어요.

그 지금 그 여경정이나 부부장검사는 지금 아마 정신침략기술을 당하신거에요. 한 4~5개월만에 표정이 많이 안 좋아지셨어요. 막 런닝을 달리는데 여유가 없고 얼굴 표정도 심각해지고 얼굴이 많이 힘들어하고 결국 얼굴에 동상을 입은 자국도 보여요.

저는 그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바로 알아보는거에요. 아마 거기서 더 심해지면 중증 우울증이 걸리게 되고 거기서 인생 비관해서 자살하는 거에요.

지금 그 여경정이나 부부장검사는 상태가 안 좋아요. 휴직을 해야 하는 상태인거에요.

제가 당신 한번에 알아봤거든요?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그런데 지금 부산경찰이 그 감정을 공감을 못하거든요?

지금 그 여경정이나 그 부부장검사가 그런 상태인데 거기서 3개월 동안 길을 걸어가는 데 소리를 쳐버리고 서울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서울역 KTX도착 하자마자 거기서 면접장을 가는 그 길을 다 따라가면서 소리쳐서 면접을 떨어트린거거든요? 그 부산시내버스에서 한번씩 버스기사들 막 덜덜 떨어하죠? 그래요. 면접 장에서 면접을 보는 내내 그렇게 떨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면접관이 점수를 주겠나요? 분명히 탈락하죠.

그러니까 면접장 안에서 정신착란이 오죠. 그 여경정 또는 부부장 여검사님. 당신이 런닝을 할 때 정신에 혼이 다 빠지고 런닝을 달리는데도 심각해져 있고 그렇죠?

제가 그렇게 면접장을 나왔는데 부산KTX내려가는 그 3시간 동안 심각해져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결국 불합격 발표 나는데 좌절감에 애가 충격을 먹어서 조현병이 온거에요.

이제 부산에 왜 초 대형사고가 났는지 이해돼죠?

그 여경정님 그리고 또는 부부장 여검사님 저 그 상황이면 당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당신이 그 정도까지 위기에요. 거기서 한번 더 때려 맞으면 죽어요.

부산경찰 그 정도로 무리한 수사 한 겁니다. 지금 그 부부장 검사 또는 여경정은 거기서 심해지는데 직업 잃고 사람들 다 모르는 척 해버리죠? 바로 자살해요. 부산경찰 지금 수사 중에 살인죄 저지른거나 다름 없어요.

하기야 청장 딸이 걸려 있는데 안 그랬겠나요?

저는 세상을 위해서라면 그래도 참고 꿋꿋하게 견뎌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저 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을 알아보면 이제 내한테 이렇게 했구나 리는 경험을 하는 거에요.

아마 경찰관들 그렇게했는데 뻔뻔하게 굴었다가 애가 소리질렀을 겁니다.

그 여경정 또는 여부부장 검사님. 그 정신침략기술이 그렇게 무서운 거에요. 그 바른 여자도 완전 넉을 나가게 하는 겁니다. 돌아보기를 바랄게요.

저는 세상에 저 같은 놈이 없다고 확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