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혜진이 수십 년간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등 근육을 인증해 화제다.
3일 발레리나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해야지 머”, “Back sculpting don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등근육이 드러난 발레복을 입고 자택에서 열심히 홈트레이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윤혜진은 뛰어난 실력과 우아한 춤선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자리매김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그녀는 국립발레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으로 프로 발레리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수석무용수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고, 클래식 발레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작 공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표현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발레를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도 큰 기여를 했다.
엄태웅 역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200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으며,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선덕여왕에서의 연기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16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긴 공백을 깨고 최근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조용히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복귀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있었지만, 그는 “묵묵히 연기로 보답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하며 다시 연기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아내 윤혜진 역시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가정을 꾸리며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엄태웅 자숙 복귀’ 아내 윤혜진, 탄탄한 등근육..전 수석 발레리나의 위엄
윤혜진 SNS[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혜진이 수십 년간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등 근육을 인증해 화제다.
3일 발레리나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해야지 머”, “Back sculpting don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등근육이 드러난 발레복을 입고 자택에서 열심히 홈트레이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윤혜진은 뛰어난 실력과 우아한 춤선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자리매김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그녀는 국립발레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으로 프로 발레리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수석무용수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고, 클래식 발레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작 공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표현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발레를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도 큰 기여를 했다.
엄태웅 역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200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으며,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선덕여왕에서의 연기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16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긴 공백을 깨고 최근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조용히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복귀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있었지만, 그는 “묵묵히 연기로 보답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하며 다시 연기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아내 윤혜진 역시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가정을 꾸리며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