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 욕하는 업주들에게

ㅇㅇ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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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알바 구하면서 직접 겪은 사례들입니다.

1. 공고에 주 15시간이라 올려놓고 면접 가보니 사실 14.5시간이라 함(주휴 안 주려고)
2. 시급 1.5로 올려두고 붙고 나니 1년 채워야 1.5라고 함 신입은 최저 준다는 걸 첫 출근 때 알려줌
3. 시급 1.2로 올려두고 첫 출근 때 시급에 주휴 포함이라고 알려줌 (공고에는 주휴 따로 주는 것처럼 올려두었음)

이런 식으로 갓 성인된 애들 등쳐먹으려는 업주가 널리고 깔렸습니다. 요즘 애들 근성 타령하기 전에 공고부터 정직하게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