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이시안, 축구 선수 성장 중인데…독감에 병원행 ‘걱정’ 쏟아져

쓰니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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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수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의 독감 소식이 전해졌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3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들 시안 군의 치료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독감"이라며 아들이 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독감은 무조건 수액" "금방 나아지길 바랄게요 무리 해서 그런거 같아요" "울 멋쟁이 축구선수 시안이 아프지마 ㅠㅠ 기도할게!!"라며 걱정을 쏟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재아는 10년 간 테니스를 했으나 탈구 수술 후 골프로 전향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