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나은이 슬림해도 너무 슬림한 몸매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촬영 차 찍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해외에서 화보를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나은은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그룹 내에서도 센터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NoNoNo’, ‘Mr. Chu’, ‘LUV’ 등의 히트곡을 통해 에이핑크가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 그녀는 뛰어난 외모와 패션 감각으로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으며, ‘레깅스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2022년, 손나은은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에이핑크를 공식 탈퇴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의 아쉬움과 논란이 이어졌다. 당시 그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몇몇 팬들은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탈퇴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데뷔 후 11년간 함께했던 멤버들과의 이별이었던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하지만 에이핑크 멤버들은 손나은의 결정을 존중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이핑크를 떠난 후 손나은은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고, 특히 대행사에서는 당당하고 세련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갈비뼈가 적나라해”..브라톱 입은 손나은, 말라도 너무 말랐어
손나은 SNS[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나은이 슬림해도 너무 슬림한 몸매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촬영 차 찍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해외에서 화보를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나은은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그룹 내에서도 센터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NoNoNo’, ‘Mr. Chu’, ‘LUV’ 등의 히트곡을 통해 에이핑크가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 그녀는 뛰어난 외모와 패션 감각으로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으며, ‘레깅스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2022년, 손나은은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에이핑크를 공식 탈퇴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의 아쉬움과 논란이 이어졌다. 당시 그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몇몇 팬들은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탈퇴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데뷔 후 11년간 함께했던 멤버들과의 이별이었던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하지만 에이핑크 멤버들은 손나은의 결정을 존중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이핑크를 떠난 후 손나은은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고, 특히 대행사에서는 당당하고 세련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