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교파가 1만 여 개이면성경에서 각각 해석이 다르게 된 부분이 있어서그것은 사실상 어느 한 교파 기준으로 보면사문화된 성경 본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즉 성경 본문 전체에서일부는 사문화하는 것은뭔가 성경 본문의 입장에서는 억압을 당하는 것이고그 성경 본문을 읽어서 일종의 억압에서 빠져 나올 수람들이제대로 빠져 나오고 있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문제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교파 개수는 하느님 뜻이 왜곡되는 정도에 비례할 것이며하느님의 뜻 자체가 왜곡된다는 것은다시 말하면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약도 없고도와줄 이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다이런 취지의 말씀이 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데하느님 뜻을 왜곡해 놓고 있으니순종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지는 일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라고보아야 하며 그러면 이런 개신교의 분열은정신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라고 지적해야개신교가 그토록 강조하는성경 말씀에 부합하는 것이다 그러면 정말 심리학 이론을 가지고 들어가서도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일부를 사문화하고일부를 그 담긴 내용 자체의 뜻을 왜곡한다는 것은일종의 억압과 닮아 있고그런 억압의 습관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다시 재현될 위험이 있다고 보는 것이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는 심리학 이론의 설명이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질문을 던지면..조선의 중앙 집권 체제가일본의 번체제중국의 제후국들이 섬기는 어느 황제의 통치권미국의 연방제영국의 영연방..신성 로마 제국의 형성에 기여하는 여러 나뉜 봉건 영주들의 모임그리고 그리스의 폴리스..이런 분열된 체제에서부분이 전체이다라는 인식이 웬지 자연스로운 상황에서는정신 질환이 일상화할 위험이 있지 않을까그래서 조선에는 그런 정신 질환이 적었고..우리가 지방 자치제를 도입하는 경우의 발전의 양상은외국의 지방 분권 체제라고 할 그들의 체제와는 매우 다른 것 같다...그래서 조선을 잇는 우리의 지방 자치제는다른 나라들의 국가 체제를 정비하는데부여의 사출도고구려의 제가 회의이런 정치 형태의 초기 상태 등은..미 연방제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으며연맹 왕국 단계의 부여는왕권이 강화되는 이후 고대 왕국부터와는별도로 발전의 선후를 따지면 안되는독립된 국가 체제의 양상이라고 서술해야 옳다...발전한 것이 아니고..외침에 따른 중앙 집권의 강화왕권의 강화라고 설명하고외침이 없던 시대에 부여의 연맹 왕국사출도는..왕이 선출된다는 점에서상당히 앞선 민주주의 제도를 실현하고 있었다..그렇게 역사를 서술해야 하고외침이 많아지면서심각해지면서독재로 갔다가다시 회복하는 가운데신권이 강화하는 조선..거기에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은역사에 도움이 하나도 된다는 것이 없는대동아 공영권과 뉴라이트 사관..친일 식민 사관은역사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 것이분서갱유의 조치처럼 중요한 것이다..다만 정의와 평화의 가치 안에서폭력 없이 비폭력으로그러나 마음에서 반드시역사의 쓰레기통에 다 집어 쳐넣어야만 한다그것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향상시키는 행복한 나라로자유 대한민국으로 가는 것이지자유 대한민국의 정의가 기본이 틀려 먹은 친일파들을 가리키는조선총독부 건물 다시 출근한 그 해방 직후의 그 친일파들과 그 친일 졸개들..그 후에 태어나도 여전히 친일을 유지하며 이제 반공으로 수단을 내서독립 운동이나 민주화의 재개를 완전히 엉뚱하게 공산주의로 색칠해 버리는 것이꼭 일본 문화왜 문화에서 얼굴에 분칠하고 나오는
사람들이이번에는투사로투사(projection)으로 자기들 문제를정상인들에게 던지는그런 투사로 설명될 수 있다는생각이 드는 것은매우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
(정리 후보 Theorem candidate)국민 정신 건강 지수는 전래되거나 자생적으로 발생한개신교 교파들의 수에 반비례 한다단 개신교 교파 숫자=0이면, 국민 정신 건강 지수에전래되거나 자생적으로 발생한개신교 교파들의 수는 기여하지 않으며 따라서 수식에서는곱해진 상수로서의 1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살피고 있는 바와 같이실천을 모조리 율법으로 규정하며율법과 믿음 가운데믿음으로 구원되며구원은 거저 오기 때문에실천하는 믿음행동하는 믿음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것은거짓이라고 선언하는 것이 신앙의 진리로 선포하는압도적인 숫자의 개신교 교파들이 있고... 실천을 구원의 요소로 담는 사람들을이단으로 규정하기 때문에야고 2,26-27을 통째로 부정하는 것이절대 다수의 개신교 구원신학의 핵심 요소로 알려져 있다따라서성서신학적 접근에서라면하느님 뜻에 순종하는 일은 생각보다 잘 일어나지 않을 수 밖에 없는개신교 신학의 한계가 있고..그 가르침 안에서언제든 또다시 전광훈 극우 보수 개신교는 부활할 것이다..누가 정통이냐를 생각하기에 골몰하는 것 외에누가 사회를 파괴하는가에 주목하면하느님 사랑이웃 사랑을 동시에 이웃 사랑에 실패하는 교파들이 가장 먼저사회나 종교 두 영역에서 동시에 단죄되어 마땅하다는 것은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뜻이라고선포되고이를 바로 잡는 정치의 참여는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이다그것을 회피하면 구원에 이를 수는 없다(마태 7,21-23; 예시 미카 예언서 등의 예언서들)
그런데 그런 것이 하느님 사랑과 관련이 없는 반대되는 분열의 조장이며평화를 깨는 것이고 일치를 흐리는 것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는친일파가 하던 말들이고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하던 말들이어서하느님께서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면 줄줄이 구원 받을 수 없다고지속해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고 빌라도 앞에 하신 그 말씀은내 나라는 비폭력 국가이다너희 로마는 폭력을 행사하여 이스라엘 내 백성을 짓밟는다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을 제자가 행한 그 행동을 꾸짖어 먼저 본을 제시하시고계신다.. 내 나라는 이 세상의 통치 방식 즉, 폭력의 권력으로 억눌러 통치하지 않는다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나오는 말씀은로마를 비판하는 비판이지알아서 기어들어가자는 비겁한 선언이 아님을그들은 다 놓치는 그 이유그들의 뇌는 친일 식민 사관의 장(마당, 場, fields)으로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먼저 선행적으로 선재하는 지식은종교는 정치와 분리되는 것이어서정치 현실에 무관하게 따로 떨어지는 것이 종교이고 신앙인의 걸어갈 길이라는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한 신앙을 신앙으로 알아오는 그 집안의 친일 성향의 내력이 극복되지 않아이 구절 읽고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니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 정의요 선이요 하느님 아버지의 뜻임을그들의 부모와 주변인들로부터 영향을 받아오는 것은일제의 책임이고 그 일제의 책임을 여태 극복하지 못한 이유를그들은 성찰해야 한다. 그래서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와서 너희를 쳐부수었을 것이다그러니내 나라가 이 세상의 너희 나라 로마처럼 폭정의 나라였다면그 폭력으로 지배하는 수탈과 강점의 여러 억압들을 통치 원리로 하는 계통의 나라였다면그 범주에 속한다면지금 당장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와서 너희를 전멸 시켜 버렸을 것이나나는 너희가 알아서 너희 나라를 나에게 들어다 바치게 하는 정의와 평화의 비폭력을내 나라의 통치 원리로 삼으니너는 얼마나 잘못 살고 있느냐 이 비겁한 로마의 졸개 빌라도야네가 유대인의 왕인가?그 말씀에 이상하게 아무런 말씀도 없으신 것은이제는 죽었구나 혹은 감정을 상하게 말자..그게 아니고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의 간음죄처럼너는 지금 빌라도야어제밤에 네 부인이 꾼 굼에도경고가 있었다..그런데 너는 로마의 총독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지?네 양심을 돌아보거라하시는..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아무 말씀 없이군중에도 아무 말씀 없이땅 바닥에 무언가를 쓰고 계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신 것은스스로 자기 죄를 알아보고 뉘우쳐 너희 가운데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사람을 돌로 쳐라그리고 기다리시면서땅바닥에 무엇인가를 먼저 쓰고 계시니..말씀이 없으신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빌라도 앞의 침묵은양심을 촉구하는 침묵이며동료 신부님들의 잘못으로 침묵하셔야 했던한국 천주교회의 많은 존경하올 사제 수도자 분들의 침묵이 그렇게 예수님의 침묵을 닮아 있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다들 물러 갔느냐나도 너의 죄를 묻지 않겠다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하셨지너 조금만 있다가 내가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로너는 나만 믿으면천당 가니그냥 간음을 저지르며 살아라그런 말씀은 하지 않으셨다는 점을 주목해서 읽어야 하며이는 개신교가 말하는 하나님의 의는 모조리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을그 구원신학믿음은 실천을 배제한다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굳이 앞으로 다시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실 이유가 없어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하며11사도에게도 나타나셔서이제 누구의 죄든지 나를 믿으면 바로 용서되니너희에게 찾아와 세례 성사만 받으면 다되니죄는 더이상 앞으로 논하지 말라고 써 있었어야 하며실제로는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이렇게 시작하니..죄는 그 부활 이후에도 죄이고용서 받아야 한다고 써 있다..요한 20,21-23 그래서 요한 20,21-23을 보면죄는 자동으로 사해지는 것이 아니다 죄가 자동으로 사해지는 것이니부자는 부자대로 살아라자로가 나오든 말든 신경 끄는 것이 좋을 것이다이 말을 막 해대는 개신교 사람들이 되어라라고 하신 적은 없으며 착한 사마리아인도 의인은 아니다구원받을 수 없다라고적시되어 있어야 개신교가 앞뒤가 맞는 말을 하는 믿음에 의한 구원의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것으로서 실천은 다 율법이고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은 거저 오니..얻는 것이니실천은 배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것으로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께서 주목하신개신교 사람들은 늘 기쁜데..우리는 늘엄숙하지 않느냐라는 것은신부님께서는 우리 신자들만 보시고개신교 신자들을 따로 만나실 기회가 일반 평신도 보다는 적으셔서...김인국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께서도 그 부분은 경험이 적으신 것 같아 보이시는데고해성사도 없이 죄 다 용서 받고 신나서 하던 잘못을 간음죄를 혹은 과부를 등쳐 먹고 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가는구나그런 하느님의 진노를 피해갈 생각이 없이 오늘도 탐욕에 부자되는 것만이부자가 죄인가가난한 이가 굶어서 죽었다면 죄가 된다는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일반의지로 사회학이 선포하는 착한 의지를 버리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모든 선을 악으로 변경하는 개신교 교리들은구원신학들은..조각이 나도 와장창 조각이 더 나는 조각들을 다 모아도..바이얼런이 되어 연주할 수는 없다.. 507년. 콘서트는 끝났다사실 콘서트는시작도 못했다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라는 개신교의 표현을 다시 평가하여 보자면친일 식민 사관으로 머리가 완전히 왜곡된 사람들은그 왜곡된 사관에서 읽으면바로 그 다음구절이고 뭐고 간에친일파들이나 읊던 방식으로일제의 부당한 수탈과 통치에 바른 말 하지 말고누가 옳은지는 하나님만 아신다라는 구원예정설에나 근거하게 되는..이미 태초에 정해졌다누가 구원 받을지는..기독교는 구원받아야 의인인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시니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다 소용이 없고그러니 윗선 눈치를 잘 보아서 줄 잘 서서아부해서 돈 많이 벌면 구원에 가깝다부자가 되어 가니까라는..그리하여 상업적 자본주의의 기틀을 닦아 부자가 되어 가나모조리 지옥가기 쉬운 상태의 가르침의 혼란 속에 담겨 있었던 미국 경제사를바로 잡는 메이나드 케인즈는 미국이 낳은 미국사의 위대한 석학이었다그러한 가운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역할이 주목받는 사회로 진행되는역사의 선후 관계들은한국의 김대중 토머스 모어 제15대 대통령님께서 홀로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이어서그런 분이 신지식인 문화를 열어 가셨고 그러는 가운데 고졸이라며 친일파들이 비하하는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이 탄생하시는 참여 정부가 열리고 있었다는 역사의선후 관계를 닮아 있고, 그 가운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과 시성 준비에 장애 없음 판정에 따라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되시는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다른 교구의 교구장님들이 계시며, 선종하신 김근태 즈카리야 더불어 민주당 전 상임고문 이 분이 고문 후유증로 돌아가시는 것은 노덕술이 건재해야 했던 이승만 정부의 문제에서 재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승만 정권의 419 발포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우리는 5,18을 통해서 새누리당의 여전한 민간인 사찰을 통해,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이 발생하는 자체적으로 발생하는정치적 취약성을 드러내고 이제는 다시 그러지는 않을 것을 예상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군사 반란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역사에서의 모든 비판을 제대로 수용하지 않고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다시 그 집권 여당의 잘못을 야당에 투사하여 이르기를야당이 집권하면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동물 농장 등이 현실화한다며 우려를 제기하는 것은군사 독재를 사실상 연장하는 노태우 민주 자유당 후보가 제안하는 애국가 부르기가 KBS의 대선 전날 방영물, 킬링 필드로 편파 방송을 하는 모든 상황들을 오늘도 KBS 박민 사장 임명 등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등에서 반복되는 역사를 재확인하고 있다 예수님 가르침은 통째로 다 뒤엎는예수교 장로회 창시자 칼뱅을 믿는 것이 선한 것이다..가톨릭 교회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다 지옥갈 위험이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지 ..그렇게 써 있지 않습니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보면착한 사마리안처럼 선행 하면?재산이 내려 가고..의료 보험비 2만 원의 이명박..고마워 해야 한다는 것은묘하게 엮여서 돌려 나오는 뫼비우스의 띠 구조보다 복잡 다단한왜곡된 양심의 표현..부자가 제일이지의료 보험비 떼어 먹은 것은부자가 되려고 한 것이고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라는 칼뱅님의 선한..그 기준을 따르는예수교 장로회 구원 신학에 충실한 것이니그런 모범을 보이고 87억 벌금 미납을 끝까지 잘 버텨 잘하는 저 위대한 부자의 습관은다른 가난한 이들은 본받지 못해 가난한 것인데거기에 정의라며 요구하는 것은 모조리 공산당질이다..그런 논리여서 그 이명박 사면을 해내는그 누구인가윤석열 탄핵은 절대로 안된다는 신앙의 진리에 기반하는 그런 무의식이제대로 작동하면서 폭력 사태까지 유발하는 끝장을 보이고 있어서그들은 다 오류이다..틀렸다는 것이지 다르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살면 구원 받아그러신 적이 없다..그리고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도너 이제 나만 믿고 살아 가거라그냥 그런 죄를 계속 지어도너는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고그런 죄를 안 짓는 실천은 필요가 없어그것은 착한 일그것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은 매우 교만한 일이야그리고 고해 성사 보지 말라..그런 걸 신경 쓰는 것은 잘못이야..그리고 너 지금 짓는 것을 죄라고 하는 사람들다 물러갔지?아주 교만한 놈들이고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니남의 눈의 티보다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했지?남을 정죄하라고 했어 안했어형제에게 화를 내면 지옥 간다고 했니 안했니..너에게 자비를말해야지그래서 계속 그렇게 살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래야지그것을 단죄하고 판단하고 그러면너는 역시 단죄 되고 판단 받을 것이야그래서 형제 자매를 내 몸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죄를 짓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계속 바람피우며 살아도 그것이 죄는 아니야네가 나를 믿으면..계속 그렇게 살아라..그러면서 이제 죄에서 구속되었고 해방되었으니가라..이런 게 다 엉망이고예언자들 역시 다 죄인이었는데죄인들이 감히 바른 말로 남의 죄를 멈추게 하려 한다?그러면 안되는게 개신교 신학에서 고해성사를 빼서안되는 것이 됩니다.고해성사 없이 믿음으로 구원되거나구원은 태초에 결정이 다 났는데..예수의 보혈로..죄사함의 비밀 어쩌고 저쩌고..너는 죄인이니 바른 말 하지 말라이것이 성경을 들고 할 말은 아니다..그것은 언제도 나오나?우리 역사에서 실제로 찾아보면..전두환 시절에 국가 조찬 기도회를 중심으로 퍼져 나간잘못된 신앙의 동그라미들...그 파동..그 물결이 여태 내려오는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는그 개신교 사람들이 몰려와서엉터리를 말하고 갔다..이단 사이비도 끼어서 왔다 갔다..그들은 모조리 단죄되어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다그것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뜻인데과연 이단 사이비로 분류해 마땅하게 될개신교를 포함하여야 하는 그 이단의 기준에서 사이비 기준에서서구 유럽 교회사에서 종교가 정치에 참여해서 다 망했다라는 것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못된 사람이어서 지옥가는 부자주의를 막 주장해 본다면라자로들이 가만 있나..그래서 생긴 폭력 사태에 사람들이 질려서 그만 두었으나그것 역시 단죄되고 있어그들도 하늘 나라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 우리는 빌라도가 정의롭지 못해 지옥에 갔다고 본다면비겁한 사람은 단죄된다는 것을명심은 하고 있어야 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분이시다그런 말을 유대 군중을 돌아나오면서는할 수는 있어야 하는 것이고.. 나중에라도 뉘우쳐야 하건만그럴 기본이 없는 개신교 구원 신학들을 다 모아집대성 한다고 해서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다 모았다고연주를 할 수는 없는 것이듯다 쓸데없는 집대성이었다고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그런 불필요한 노고를 하지 않고 살려면성당에 다녀야 하는 것이다.이단 사이비?성당만 다니는데원천 차단이 된다..
(최종1)국민 정신 건강과 개신교 교파 1만 여 개
그렇게 되면 교파 개수는 하느님 뜻이 왜곡되는 정도에 비례할 것이며하느님의 뜻 자체가 왜곡된다는 것은다시 말하면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약도 없고도와줄 이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다이런 취지의 말씀이 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데하느님 뜻을 왜곡해 놓고 있으니순종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지는 일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라고보아야 하며
그러면 이런 개신교의 분열은정신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라고 지적해야개신교가 그토록 강조하는성경 말씀에 부합하는 것이다
그러면 정말 심리학 이론을 가지고 들어가서도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일부를 사문화하고일부를 그 담긴 내용 자체의 뜻을 왜곡한다는 것은일종의 억압과 닮아 있고그런 억압의 습관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다시 재현될 위험이 있다고 보는 것이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는 심리학 이론의 설명이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질문을 던지면..조선의 중앙 집권 체제가일본의 번체제중국의 제후국들이 섬기는 어느 황제의 통치권미국의 연방제영국의 영연방..신성 로마 제국의 형성에 기여하는 여러 나뉜 봉건 영주들의 모임그리고 그리스의 폴리스..이런 분열된 체제에서부분이 전체이다라는 인식이 웬지 자연스로운 상황에서는정신 질환이 일상화할 위험이 있지 않을까그래서 조선에는 그런 정신 질환이 적었고..우리가 지방 자치제를 도입하는 경우의 발전의 양상은외국의 지방 분권 체제라고 할 그들의 체제와는 매우 다른 것 같다...그래서 조선을 잇는 우리의 지방 자치제는다른 나라들의 국가 체제를 정비하는데부여의 사출도고구려의 제가 회의이런 정치 형태의 초기 상태 등은..미 연방제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으며연맹 왕국 단계의 부여는왕권이 강화되는 이후 고대 왕국부터와는별도로 발전의 선후를 따지면 안되는독립된 국가 체제의 양상이라고 서술해야 옳다...발전한 것이 아니고..외침에 따른 중앙 집권의 강화왕권의 강화라고 설명하고외침이 없던 시대에 부여의 연맹 왕국사출도는..왕이 선출된다는 점에서상당히 앞선 민주주의 제도를 실현하고 있었다..그렇게 역사를 서술해야 하고외침이 많아지면서심각해지면서독재로 갔다가다시 회복하는 가운데신권이 강화하는 조선..거기에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은역사에 도움이 하나도 된다는 것이 없는대동아 공영권과 뉴라이트 사관..친일 식민 사관은역사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 것이분서갱유의 조치처럼 중요한 것이다..다만 정의와 평화의 가치 안에서폭력 없이 비폭력으로그러나 마음에서 반드시역사의 쓰레기통에 다 집어 쳐넣어야만 한다그것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향상시키는 행복한 나라로자유 대한민국으로 가는 것이지자유 대한민국의 정의가 기본이 틀려 먹은 친일파들을 가리키는조선총독부 건물 다시 출근한 그 해방 직후의 그 친일파들과 그 친일 졸개들..그 후에 태어나도 여전히 친일을 유지하며 이제 반공으로 수단을 내서독립 운동이나 민주화의 재개를 완전히 엉뚱하게 공산주의로 색칠해 버리는 것이꼭 일본 문화왜 문화에서 얼굴에 분칠하고 나오는
사람들이이번에는투사로투사(projection)으로 자기들 문제를정상인들에게 던지는그런 투사로 설명될 수 있다는생각이 드는 것은매우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
(정리 후보 Theorem candidate)국민 정신 건강 지수는 전래되거나 자생적으로 발생한개신교 교파들의 수에 반비례 한다단 개신교 교파 숫자=0이면, 국민 정신 건강 지수에전래되거나 자생적으로 발생한개신교 교파들의 수는 기여하지 않으며 따라서 수식에서는곱해진 상수로서의 1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살피고 있는 바와 같이실천을 모조리 율법으로 규정하며율법과 믿음 가운데믿음으로 구원되며구원은 거저 오기 때문에실천하는 믿음행동하는 믿음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것은거짓이라고 선언하는 것이 신앙의 진리로 선포하는압도적인 숫자의 개신교 교파들이 있고...
실천을 구원의 요소로 담는 사람들을이단으로 규정하기 때문에야고 2,26-27을 통째로 부정하는 것이절대 다수의 개신교 구원신학의 핵심 요소로 알려져 있다따라서성서신학적 접근에서라면하느님 뜻에 순종하는 일은 생각보다 잘 일어나지 않을 수 밖에 없는개신교 신학의 한계가 있고..그 가르침 안에서언제든 또다시 전광훈 극우 보수 개신교는 부활할 것이다..누가 정통이냐를 생각하기에 골몰하는 것 외에누가 사회를 파괴하는가에 주목하면하느님 사랑이웃 사랑을 동시에 이웃 사랑에 실패하는 교파들이 가장 먼저사회나 종교 두 영역에서 동시에 단죄되어 마땅하다는 것은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뜻이라고선포되고이를 바로 잡는 정치의 참여는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이다그것을 회피하면 구원에 이를 수는 없다(마태 7,21-23; 예시 미카 예언서 등의 예언서들)
그런데 그런 것이 하느님 사랑과 관련이 없는 반대되는 분열의 조장이며평화를 깨는 것이고 일치를 흐리는 것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는친일파가 하던 말들이고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하던 말들이어서하느님께서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면 줄줄이 구원 받을 수 없다고지속해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고 빌라도 앞에 하신 그 말씀은내 나라는 비폭력 국가이다너희 로마는 폭력을 행사하여 이스라엘 내 백성을 짓밟는다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을 제자가 행한 그 행동을 꾸짖어 먼저 본을 제시하시고계신다..
내 나라는 이 세상의 통치 방식 즉, 폭력의 권력으로 억눌러 통치하지 않는다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나오는 말씀은로마를 비판하는 비판이지알아서 기어들어가자는 비겁한 선언이 아님을그들은 다 놓치는 그 이유그들의 뇌는 친일 식민 사관의 장(마당, 場, fields)으로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먼저 선행적으로 선재하는 지식은종교는 정치와 분리되는 것이어서정치 현실에 무관하게 따로 떨어지는 것이 종교이고 신앙인의 걸어갈 길이라는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한 신앙을 신앙으로 알아오는 그 집안의 친일 성향의 내력이 극복되지 않아이 구절 읽고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니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 정의요 선이요 하느님 아버지의 뜻임을그들의 부모와 주변인들로부터 영향을 받아오는 것은일제의 책임이고 그 일제의 책임을 여태 극복하지 못한 이유를그들은 성찰해야 한다.
그래서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와서 너희를 쳐부수었을 것이다그러니내 나라가 이 세상의 너희 나라 로마처럼 폭정의 나라였다면그 폭력으로 지배하는 수탈과 강점의 여러 억압들을 통치 원리로 하는 계통의 나라였다면그 범주에 속한다면지금 당장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와서 너희를 전멸 시켜 버렸을 것이나나는 너희가 알아서 너희 나라를 나에게 들어다 바치게 하는 정의와 평화의 비폭력을내 나라의 통치 원리로 삼으니너는 얼마나 잘못 살고 있느냐 이 비겁한 로마의 졸개 빌라도야네가 유대인의 왕인가?그 말씀에 이상하게 아무런 말씀도 없으신 것은이제는 죽었구나 혹은 감정을 상하게 말자..그게 아니고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의 간음죄처럼너는 지금 빌라도야어제밤에 네 부인이 꾼 굼에도경고가 있었다..그런데 너는 로마의 총독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지?네 양심을 돌아보거라하시는..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아무 말씀 없이군중에도 아무 말씀 없이땅 바닥에 무언가를 쓰고 계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신 것은스스로 자기 죄를 알아보고 뉘우쳐
너희 가운데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사람을 돌로 쳐라그리고 기다리시면서땅바닥에 무엇인가를 먼저 쓰고 계시니..말씀이 없으신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빌라도 앞의 침묵은양심을 촉구하는 침묵이며동료 신부님들의 잘못으로 침묵하셔야 했던한국 천주교회의 많은 존경하올 사제 수도자 분들의 침묵이 그렇게 예수님의 침묵을 닮아 있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다들 물러 갔느냐나도 너의 죄를 묻지 않겠다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하셨지너 조금만 있다가 내가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로너는 나만 믿으면천당 가니그냥 간음을 저지르며 살아라그런 말씀은 하지 않으셨다는 점을 주목해서 읽어야 하며이는 개신교가 말하는 하나님의 의는 모조리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을그 구원신학믿음은 실천을 배제한다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굳이 앞으로 다시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실 이유가 없어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하며11사도에게도 나타나셔서이제 누구의 죄든지 나를 믿으면 바로 용서되니너희에게 찾아와 세례 성사만 받으면 다되니죄는 더이상 앞으로 논하지 말라고 써 있었어야 하며실제로는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이렇게 시작하니..죄는 그 부활 이후에도 죄이고용서 받아야 한다고 써 있다..요한 20,21-23
그래서 요한 20,21-23을 보면죄는 자동으로 사해지는 것이 아니다
죄가 자동으로 사해지는 것이니부자는 부자대로 살아라자로가 나오든 말든 신경 끄는 것이 좋을 것이다이 말을 막 해대는 개신교 사람들이 되어라라고 하신 적은 없으며
착한 사마리아인도 의인은 아니다구원받을 수 없다라고적시되어 있어야 개신교가 앞뒤가 맞는 말을 하는 믿음에 의한 구원의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것으로서
실천은 다 율법이고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은 거저 오니..얻는 것이니실천은 배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것으로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께서 주목하신개신교 사람들은 늘 기쁜데..우리는 늘엄숙하지 않느냐라는 것은신부님께서는 우리 신자들만 보시고개신교 신자들을 따로 만나실 기회가 일반 평신도 보다는 적으셔서...김인국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께서도 그 부분은 경험이 적으신 것 같아 보이시는데고해성사도 없이 죄 다 용서 받고 신나서 하던 잘못을 간음죄를 혹은 과부를 등쳐 먹고 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가는구나그런 하느님의 진노를 피해갈 생각이 없이 오늘도 탐욕에 부자되는 것만이부자가 죄인가가난한 이가 굶어서 죽었다면 죄가 된다는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일반의지로 사회학이 선포하는 착한 의지를 버리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모든 선을 악으로 변경하는 개신교 교리들은구원신학들은..조각이 나도 와장창 조각이 더 나는 조각들을 다 모아도..바이얼런이 되어 연주할 수는 없다..
507년. 콘서트는 끝났다사실 콘서트는시작도 못했다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라는 개신교의 표현을 다시 평가하여 보자면친일 식민 사관으로 머리가 완전히 왜곡된 사람들은그 왜곡된 사관에서 읽으면바로 그 다음구절이고 뭐고 간에친일파들이나 읊던 방식으로일제의 부당한 수탈과 통치에 바른 말 하지 말고누가 옳은지는 하나님만 아신다라는 구원예정설에나 근거하게 되는..이미 태초에 정해졌다누가 구원 받을지는..기독교는 구원받아야 의인인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시니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다 소용이 없고그러니 윗선 눈치를 잘 보아서 줄 잘 서서아부해서 돈 많이 벌면 구원에 가깝다부자가 되어 가니까라는..그리하여 상업적 자본주의의 기틀을 닦아 부자가 되어 가나모조리 지옥가기 쉬운 상태의 가르침의 혼란 속에 담겨 있었던 미국 경제사를바로 잡는 메이나드 케인즈는 미국이 낳은 미국사의 위대한 석학이었다그러한 가운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역할이 주목받는 사회로 진행되는역사의 선후 관계들은한국의 김대중 토머스 모어 제15대 대통령님께서 홀로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이어서그런 분이 신지식인 문화를 열어 가셨고 그러는 가운데 고졸이라며 친일파들이 비하하는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이 탄생하시는 참여 정부가 열리고 있었다는 역사의선후 관계를 닮아 있고, 그 가운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과 시성 준비에 장애 없음 판정에 따라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되시는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다른 교구의 교구장님들이 계시며, 선종하신 김근태 즈카리야 더불어 민주당 전 상임고문 이 분이 고문 후유증로 돌아가시는 것은 노덕술이 건재해야 했던 이승만 정부의 문제에서 재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승만 정권의 419 발포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우리는 5,18을 통해서 새누리당의 여전한 민간인 사찰을 통해,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이 발생하는 자체적으로 발생하는정치적 취약성을 드러내고 이제는 다시 그러지는 않을 것을 예상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군사 반란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역사에서의 모든 비판을 제대로 수용하지 않고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다시 그 집권 여당의 잘못을 야당에 투사하여 이르기를야당이 집권하면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동물 농장 등이 현실화한다며 우려를 제기하는 것은군사 독재를 사실상 연장하는 노태우 민주 자유당 후보가 제안하는 애국가 부르기가 KBS의 대선 전날 방영물, 킬링 필드로 편파 방송을 하는 모든 상황들을 오늘도 KBS 박민 사장 임명 등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등에서 반복되는 역사를 재확인하고 있다
예수님 가르침은 통째로 다 뒤엎는예수교 장로회 창시자 칼뱅을 믿는 것이 선한 것이다..가톨릭 교회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다 지옥갈 위험이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지 ..그렇게 써 있지 않습니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보면착한 사마리안처럼 선행 하면?재산이 내려 가고..의료 보험비 2만 원의 이명박..고마워 해야 한다는 것은묘하게 엮여서 돌려 나오는 뫼비우스의 띠 구조보다 복잡 다단한왜곡된 양심의 표현..부자가 제일이지의료 보험비 떼어 먹은 것은부자가 되려고 한 것이고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라는 칼뱅님의 선한..그 기준을 따르는예수교 장로회 구원 신학에 충실한 것이니그런 모범을 보이고 87억 벌금 미납을 끝까지 잘 버텨 잘하는 저 위대한 부자의 습관은다른 가난한 이들은 본받지 못해 가난한 것인데거기에 정의라며 요구하는 것은 모조리 공산당질이다..그런 논리여서 그 이명박 사면을 해내는그 누구인가윤석열 탄핵은 절대로 안된다는 신앙의 진리에 기반하는 그런 무의식이제대로 작동하면서 폭력 사태까지 유발하는 끝장을 보이고 있어서그들은 다 오류이다..틀렸다는 것이지 다르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살면 구원 받아그러신 적이 없다..그리고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도너 이제 나만 믿고 살아 가거라그냥 그런 죄를 계속 지어도너는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고그런 죄를 안 짓는 실천은 필요가 없어그것은 착한 일그것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은 매우 교만한 일이야그리고 고해 성사 보지 말라..그런 걸 신경 쓰는 것은 잘못이야..그리고 너 지금 짓는 것을 죄라고 하는 사람들다 물러갔지?아주 교만한 놈들이고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니남의 눈의 티보다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했지?남을 정죄하라고 했어 안했어형제에게 화를 내면 지옥 간다고 했니 안했니..너에게 자비를말해야지그래서 계속 그렇게 살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래야지그것을 단죄하고 판단하고 그러면너는 역시 단죄 되고 판단 받을 것이야그래서 형제 자매를 내 몸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죄를 짓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계속 바람피우며 살아도 그것이 죄는 아니야네가 나를 믿으면..계속 그렇게 살아라..그러면서 이제 죄에서 구속되었고 해방되었으니가라..이런 게 다 엉망이고예언자들 역시 다 죄인이었는데죄인들이 감히 바른 말로 남의 죄를 멈추게 하려 한다?그러면 안되는게 개신교 신학에서 고해성사를 빼서안되는 것이 됩니다.고해성사 없이 믿음으로 구원되거나구원은 태초에 결정이 다 났는데..예수의 보혈로..죄사함의 비밀 어쩌고 저쩌고..너는 죄인이니 바른 말 하지 말라이것이 성경을 들고 할 말은 아니다..그것은 언제도 나오나?우리 역사에서 실제로 찾아보면..전두환 시절에 국가 조찬 기도회를 중심으로 퍼져 나간잘못된 신앙의 동그라미들...그 파동..그 물결이 여태 내려오는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는그 개신교 사람들이 몰려와서엉터리를 말하고 갔다..이단 사이비도 끼어서 왔다 갔다..그들은 모조리 단죄되어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다그것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뜻인데과연 이단 사이비로 분류해 마땅하게 될개신교를 포함하여야 하는 그 이단의 기준에서 사이비 기준에서서구 유럽 교회사에서 종교가 정치에 참여해서 다 망했다라는 것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못된 사람이어서 지옥가는 부자주의를 막 주장해 본다면라자로들이 가만 있나..그래서 생긴 폭력 사태에 사람들이 질려서 그만 두었으나그것 역시 단죄되고 있어그들도 하늘 나라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
우리는 빌라도가 정의롭지 못해 지옥에 갔다고 본다면비겁한 사람은 단죄된다는 것을명심은 하고 있어야 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분이시다그런 말을 유대 군중을 돌아나오면서는할 수는 있어야 하는 것이고..
나중에라도 뉘우쳐야 하건만그럴 기본이 없는 개신교 구원 신학들을 다 모아집대성 한다고 해서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다 모았다고연주를 할 수는 없는 것이듯다 쓸데없는 집대성이었다고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그런 불필요한 노고를 하지 않고 살려면성당에 다녀야 하는 것이다.이단 사이비?성당만 다니는데원천 차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