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대화중에 자주 한참을 반응없이 빤히 저를 쳐다보다가 근데 그얘기를 왜하는거야? 라고 자주 물어봅니다
예전엔 그냥 했어, 재밌어서, 이래이래서 하는거야등의 설명을 해줬는데
사실 저 리엑션이 불쾌하기도하고 대화의 흐름을 뚝 끊어지게 만들어요. 친구들 만나서 하는 수다가 중요한 이야기도 있을수 있고 시시껄렁한 이야기일 수도 있고 그냥 편하게 물흐르듯 하는거지 꼭 목적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아니잖아요
보통 관심있는 주제에는 저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본인이 듣기싫거나 관심없는 이야기일때 꼭 저렇게 이야기합니다. 대화중에 말이 없어지고 저를 빤히 응시하기 시작하면 말하고 있던 전 맥이 끊기고 눈치가 보이다가 말이 끝나면 꼭 왜 이 이야기를 하냐고 묻는데
어제 드디어 제가 폭발해서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이야기하다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데
본인은 저를 이해하는 위해 물어보는거라고 어쩔 수 없다고하네요. 제가 예민한가요?
대화중 거슬리는 리액션
예전엔 그냥 했어, 재밌어서, 이래이래서 하는거야등의 설명을 해줬는데
사실 저 리엑션이 불쾌하기도하고 대화의 흐름을 뚝 끊어지게 만들어요. 친구들 만나서 하는 수다가 중요한 이야기도 있을수 있고 시시껄렁한 이야기일 수도 있고 그냥 편하게 물흐르듯 하는거지 꼭 목적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아니잖아요
보통 관심있는 주제에는 저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본인이 듣기싫거나 관심없는 이야기일때 꼭 저렇게 이야기합니다. 대화중에 말이 없어지고 저를 빤히 응시하기 시작하면 말하고 있던 전 맥이 끊기고 눈치가 보이다가 말이 끝나면 꼭 왜 이 이야기를 하냐고 묻는데
어제 드디어 제가 폭발해서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이야기하다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데
본인은 저를 이해하는 위해 물어보는거라고 어쩔 수 없다고하네요. 제가 예민한가요?
참고로 저 혼자 말 많이 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