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갓난아기때 할머니댁 반지하에서 살았는데 지금 반지하방 곰팡이냄새에 ㅈㄴ 환장하고 어릴때 많이 맞고 통제받고 자라서 그때 내가 내힘으로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이 디폴트였는데 지금은 성적인 부분에서 폭력과 구속에 의한 무력감에 페티쉬가 생겨버림... ㄹㅇ 어린시절이 중요한듯1
근데 진짜 취향이 어린시절 작은 경험에서 오는듯
어릴때 많이 맞고 통제받고 자라서 그때 내가 내힘으로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이 디폴트였는데 지금은 성적인 부분에서 폭력과 구속에 의한 무력감에 페티쉬가 생겨버림...
ㄹㅇ 어린시절이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