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오후 9시30쯤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다가 제가 모르고 메트로시티 지갑을 길에 떨어뜨렸는데 그걸 한 10시쯤 알아서 찾으로 다녔는데 없드라구요.. 당연히 담궜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엔 천원밖에 없었거든요 참 담굴꺼없어서 천원든거 담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뭐. 어쩔수없지 이러구 우울해하던 찰라 같이 식사를 했던 친구가 지갑을 찾아준다고 해서 뭐 꼭 찾아준다고 해서 뭐 찾겠어? 이러면서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종이 쪽지같은 곳에 지갑을 주웠다며 연락처를 써놨다고 그걸 보고 친구가 지갑을 찾았다기에 친구를 만나러갔는데 " 이거 엠씨엠인가? 여자 많이 들고다닌다는데 " 어이없게 3년전 신상도 아닌 구상이였던 거를 10만원이나 달라고 했다고 - -;;;;? 어이없게 정말 ... - - 아니 뭐 안에 뒤져보진않았지만 카드 같은게 많아보이는데 이런거 재발급하면 힘들텐데 1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무슨 10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정말 어이없지 않습니까? 아 정말 - - 차라리 담궜으면 아 이제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하고 마는데 그래서 지갑을 받아서 봤더니 사진을 뒤져본거 있죠 - - 아 정말 뒷골이 빠방 땡겨가지구 여자분이시라는데 여자 지갑주워가지고 사진디져보고 변태도 아니고 아 정말 - -;;; 카드많은거 보고 돈 뜯고 참... 나이도 꽤 돼보이신다는데 - - 어이없어서... - - 정말 찝찝하드라구요. 정말 그 지갑 주으신분 조카게 고맙습니다 - -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어제 제가
오후 9시30쯤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다가
제가 모르고 메트로시티 지갑을 길에 떨어뜨렸는데
그걸 한 10시쯤 알아서
찾으로 다녔는데 없드라구요..
당연히 담궜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엔 천원밖에 없었거든요
참 담굴꺼없어서 천원든거 담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뭐. 어쩔수없지 이러구 우울해하던 찰라
같이 식사를 했던 친구가 지갑을 찾아준다고 해서
뭐 꼭 찾아준다고 해서 뭐 찾겠어? 이러면서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종이 쪽지같은 곳에 지갑을 주웠다며 연락처를 써놨다고 그걸 보고
친구가 지갑을 찾았다기에 친구를 만나러갔는데
" 이거 엠씨엠인가? 여자 많이 들고다닌다는데 "
어이없게 3년전 신상도 아닌 구상이였던 거를
10만원이나 달라고 했다고 - -;;;;?
어이없게 정말 ... - -
아니 뭐 안에 뒤져보진않았지만 카드 같은게 많아보이는데
이런거 재발급하면 힘들텐데 1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무슨 10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정말 어이없지 않습니까?
아 정말 - - 차라리 담궜으면 아 이제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하고 마는데
그래서 지갑을 받아서 봤더니
사진을 뒤져본거 있죠 - -
아 정말 뒷골이 빠방 땡겨가지구
여자분이시라는데 여자 지갑주워가지고 사진디져보고
변태도 아니고 아 정말 - -;;;
카드많은거 보고 돈 뜯고 참... 나이도 꽤 돼보이신다는데 - -
어이없어서... - -
정말 찝찝하드라구요.
정말 그 지갑 주으신분 조카게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