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야윈 양세찬 양세형, 박나래 때문이었다 “무당 불러 제사 12번 지내” 무슨 일? (짠한형)

쓰니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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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양세찬 박나래 양세형/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박나래와 스캔들에 야위어가는 동생 양세찬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3월 3일 채널 '짠한형'에는 '고삐 풀린 텐션, 감자탕집에서 또 레전드 갱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박나래,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그런 경우는 처음 아니냐. 동생한테 플러팅 하다가 형한테도 플러팅하고"라며 박나래와 양세찬 양세형 형제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에 양세형은 "재밌는 게 세찬이한테 그럴 땐 세찬이가 갑자기 야위어간다. 최근에는 제가 막 야위어간다"고 농담했다.

이어 양세형은 "박나래가 세찬이 좋다고 했을 때 제사 12번씩 지냈다. 조상 노하실까봐. 무당 부르고 뭐 해서 계속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계속 빌더라"며 빵 터진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