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8에 47kg이구요 다른 덴 다 괜찮은데 다리가.. 제가 진짜 어릴때부터 다리 두꺼운 게 콤플렉스였거든요.. 엄마도 다리만큼은 진짜 얇고 동생도 예쁜데, 제 다리만 두꺼워서 너무 부끄러웠는데 내일이 개학이잖아요.다들 교복치마를 입는다는데, 따라서 교복치마 입었는데 다리 뚱뚱하다고 놀릴까봐 너무 무서워서 일주일째 잠을 설쳐서 꿈만 왕창 꿨어요. 아니 두꺼운 것도 두꺼운건데 너무 남자다리같고..너므 스트레스입니다. 하비냐고 물어본 친구도 잇었구요 사진보다 현실이 더 뚱뚱힌 것 같아요...ㅠㅠ
이건 제 시점이구요..안그래도 키가 작아서 다들 이렇게 보일텐데...ㅠㅠㅠㅠㅠㅠ저 그냥 치마말고 바지 입을까요?..
다리 너무 두꺼운가요?ㅠㅠ
이건 제 시점이구요..안그래도 키가 작아서 다들 이렇게 보일텐데...ㅠㅠㅠㅠㅠㅠ저 그냥 치마말고 바지 입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