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직접 확인해 본 적이 없어서인데우리 사회의 양극화의 원인은불공정 경쟁을 초래하는 각종 부정부패와 비리에서시작되어 왔고기득권과 다른 우리 국민들 간에 그러한 불공정이 초래하는 불평등에의해 문제들이 발생했다.
그래서하느님 뜻에 따라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그래서 정의는 무엇인가원래 자기가 가져가야 할 그 사람의 몫을 돌려주는 것이정의라고 할 수 있다고 하면이제 불공정 비리 입시 비리, 채용 비리가 사기업도 아니고공무원 채용 비리..그런 시험 비리이런 문제를 가지고 일단 시작하면전부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하는데그러면 세율을 높여서그 불의하게 모은 재산을 원래 가지고 갔어야 하는 국민들께 돌려 드려야 한다..그런데 오세훈 가톨릭 신자님은..지금 그것을 사회주의 지향이라며반대하신다면변호사 자격증을 포기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정치도 포기하시라는 것입니다.왜 정의롭게 말씀하시지 않고불의의 편을 드십니까? 그렇게 되면가톨릭 교회에서는세례 성사 받았다고구원 받는 것이 자동화되는 기계처럼 되는 일은 없다..어떻게 살았느냐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하시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에서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이 너무한다라고 하시는 문제는우리 사회에서오세훈 시장님의 정당과 그 계통의 윗 정당들이 정치에서무엇을 하였나..말은 그럴싸하게 했지만하나라도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이 어디에 있는가그것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님이신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앞에서마치 고해성사처럼한동훈 그 당시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아닙니까? 그런 불신이 2차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기성 정치인들에 대해서도아직 모르겠다 일단 의심부터 하고 신뢰하지 않는 것부터가 지혜이다그런 입장으로 국민들은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하면그동안의 모든 행동들이 다 설명이 되고그렇다면 거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자그것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재명 반대의 기류에도 불구하고그 반대의 기류를 타고 있는 분들이 살아오시는 그 가치관에서는개딸이나 개아들 이런 단체들의 우리 서민들의 주장에 귀기울여 온 더불어 민주당이민주당으로서 걸어온 길이 있기 때문에그 분들의 삶은 소년공이 월급 3개월 치나 떼어 먹히며집안의 그 가난 때문에 얽히고 섥히는 집안 친인척 문제들의 그 갈등을 다 겪어 오며 성장하는그 성장 과정을 들어보시면서 그렇다면 우리가 왜 정치를 하게 되었나이런 소년공의 제자리 찾기를 돕는 사회 정의를 위해 여태 싸워 왔으니이제 한 번 이런 대통령 내보자라는 합의가표면 위로 떠오르게 되고그것이 직접 말씀으로야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지만결국은 다해서 그 분들은 소년공이 대통령 하는 그 나라를 위해 싸워오셨기 때문에여기에서 합의가 무의식까지 다 자리해서 이루어진 상태이고당 안팎에 있는 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여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그것이 사회주의 지향이다라는 말씀에서 단지 이념의 성향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단죄할 목적으로지지율을 깎아 보자는 목적으로 하게 될 때그런 정치에 신물이 나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큰 죄라고 판단하는 그 진영의 우리국민들이 생성되었다..그래서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한다고?그러면 반대를 하며 나서는 그 개신교 분들의 이유는..국민의힘 계통의 정치인들이 늘 자아실현..반장 선거 나가는 그 심정으로대통령 선거 나오는..그 때 반장 선거 나가서 해보는 방식의 언어까지 다 등장하는 듯 한..그 당의 호소는늘 기대할 것이 없어서...김하늘 어린이문하은 어린이두 어린이의 사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성경에야곱에 대해 하느님께서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그런 표현이 어떤 심경에서 하는 그런 말씀이실까를사실은 잘 몰랐는데그런 성경 구절이 떠오르는 얼굴그 사진이었습니다.그 두 어린이의 죽음의 정치 영역에서 원인이 되는 정당은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해야 하고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 역시 그 진원지가 되는 친일 식민 사관을 완전히 배격하는그런 정의를 서울 시정에 다 반영하지는 않으셨습니다.그것은 고해성사를 꼭 보셔야 하는 이유는..그로 인해 국민들이 뇌에 상처를 입는다는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 결과가이미 발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전 국민을 상대로 뇌에 상처를 입히는 입히던 사람들이전부 장관, 위원장을 하고 월 천 만원을 받아가고 있는 것은그 자체로 심각한 불의가 되고그로 인해 다시 볼썽 사나운 양극화는...자본주의가 결코 선이 아님을 지적할 수 밖에는 없는오늘 우리는예를 들어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김하늘 문하은 어린이의 비유 아닌
"실제 상황" 그것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이진숙 위원장은 지옥 간다그 결론을 너무도 쉽게 내릴 수 있다부자가 죄인가거기에도 답변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다면 그렇다는 것이고우리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 이념, 가치를 뒤져 보아도그렇다고 판단한다.. 그런 것을 따져 물어서자기 생각과 판단에 반영하지 못하는 극우 보수 시위대가대학생들에 폭력을 가하고 있고..그것은 모조리 학습 능력의 부재,도로 고등학교로라도 다시 가서 공부하라..재입학하라..학습 능력이 길러질 때까지..
이명박 정권에서도 발견되지만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하나도 없는데수십 년 동굴에서 굶다 나온 그지들 마냥나와서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그 이유가뭔가 알아보니까구원은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실천은 율법이어서율법과 믿음 가운데믿음으로 구원되는데구원은 거저오는 것이라서실천은 배제되어야 하니까실천을 율법에 포함시킨 것도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하니야고 2,26-27에서 행동하는 믿음실천하는 믿음이런 것은 오류라고 보고 이단이라고 규정을 하는 개신교가생각해 보면그렇게 수고롭지 않게 믿으면 되는데그렇게 되면 굉장히 옛날 분들 다 운이 없고네가 운이 없어그래서 천국의 그 유산을 물려 받지 못한다는 식의 논리가우리 사회의 그..부동산 사기의 기초 이론이면서ㅋㅋㅋㅋㅋㅋㅋ구원을 받지 못하니그런데 우리 기독교 성도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 돈도 많이 벌고세상에서 유명해지면사람들이 그런 성공을 보고아 나도 개신교 나가야 하겠다 그래 볼까그렇게 되면선교가 되고 하니까성공신학을 만들어 보자얼마나 좋은 일이 되겠습니까그렇죠?그러다가 이제 기독교 성도가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밀려 났을 때이것이 불의라고 저항하면 그 기독교 성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대응하게 될까요자기들은 그런 선의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여러 말들이 나온다자기 방어 기제가 나와서..그런데 완전히 엉망인 것인 까닭은그런 식의 입장이..굉장히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무슨 동굴에서 수십 년 굶다 나온 그지가 하는 말 같다...그 비유는 왜 하느냐 하면..부 자체를 쌓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어서그것 이외에 다른 가치들을 배제할 때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는 것을인권 유린부터 해야 남을 쳐야돈을 많이 버는 경우들이 사실은 많아지기 때문에그 모든 과정이 다 죄인데믿음으로 거저 구원되어서그런 것을 따지는 것은율법주의이다..그래서 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을폐기해 버리고 만다...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하느님 아버지 뜻을거부하고그런 구절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어느 개신교 분의 성장 과정들...엉망이죠..그래서 늘 없어 보인다..그래서 그 기독교 성도라는 사람들이인권을 말할 때에는 너무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부는 축적을 했는데그 과정이 다 지옥가는 죄를 훨씬 넘어서는...가난한 라자로가 굶어 죽어도부자인 것이 죄가 되는데그게 거기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남의 것을 강탈해가서 부자된 일본 같은..우리 전쟁에 특수를 다 누린..그래서 부자 되는 것까지 더해서오늘까지 큰 소리치니그 친일파들도 큰 소리를 친다.. 그리고 끝까지 그 친일 군사 독재 정권 박정희의 문화공보부대한 늬우스 논리에 세뇌된 그 당시 논리를 학습하는 조부모 부모 세대가이제 그 영향을 그대로 미쳐 2030이 그런 사람들이 있다..학교를 어떻게 다녔나여태 뭐 들었나..그런 의구심이 드는 것은법과 정치정치와 법으로 재명명하는 그 내용에서그 모든 것들이 다 비판의 대상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개신교 다니면 이상해진다는 것입니다.천주교 다니면 그런 이상한 생각 안하는데그래서 그런 결과로 나온 다른 개신교가 하는 것은바른 말 안하겠다 정치 참여 하지 말라가톨릭도 하지 말라그래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서 못하게 했지 않습니까지금도 그렇고..그러면 그 개신교 사람들은 다 하느님 눈 밖에 나서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자기가 수십 년 굶은...개신교회 다니면서 굶었어요 ㅋㅋㅋㅋㅋ성체도 모신 적이 없고..굶었다..그런데 그렇게 그래도 구원받는다라고 하는 사람들이그 날에 많을 것이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마태 7,21-23인데어떠신가요..장경동 목사님께서는 예수님과 맞서서정면으로 맞서서그것도 핵심적으로 정면으로 맞서서 하신 그 말씀은밑줄 쫙~이런 세대이시니까그러면 앞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하느냐뒷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하느냐로 친숙하시게 다들..한다면..뒷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합니다.뒷부분이 중요한 것이다..그런데 장경동 목사님은 지금까지 최근까지도앞부분에 밑줄을 그으시잖아요..앞부분이 중요하다..라며..그런데 그게 틀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거기에 직접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그게 아니라 그 뒷부분이 중요하다고 예수님 말씀하시는데시험을 보았다면 틀리셨는데너무 문제가 심각해서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포기했다..구포자 되셨다..그것이 선교를 나가면 비행기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비행기 때문에그 장소에서 갈아 타려는데그 비행기도 같이 연착되어 선교지에 무사히 도착하는 등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런 기적을 베푸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여러 가지에서 그런 성령 충만의 은혜 가운데 그렇게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우리는 체험하며 살고 있다그러니 에제키엘 34,1을 강조하시는 그 개신교 분들은앞에 33,1-33은 별로 안 중요하신..에스겔 34, 1은 위의 그 비행기를 통한 하나님 체험과 같다.그래서 성령님에 따라 살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잘되는지 아느냐그것이 전부..엉터리 구원신학에서 오는 그릇된 판단입니다.우리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시며다양성을 말씀하신다면거기에 그렇게만 살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그렇게 써 있어서 다양성이라는 것은결과가 같을 때가는 길이 여러 갈래여서다른 길로 가서도 도달하면 된다..그런 관점에서 다른 것을 용인해서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은이 부분에서 그리스도교는구원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판단과 신앙이 하여튼 다양해서우리는 이렇게 살겠다..그런데 안된다그 말씀을 그 뒷부분에서 하시니까누가?예수님께서...그런데 그게 뭐가 중요하냐그냥 교회 가서 찬양하고 나 좋으면 그만이다..성령 체험 목사님 뜨거운 설교..다 소용이 없다그 날에 그런 착각을 해서 구원은 착각이 되는 그런 오류를 말하는 사람들이많을 것이라고 적혀 있는데....그런 말을 하면 뭐라고 하느냐..왜 남을 정죄하느냐 하고 숨어버리는 기독교 성도들..자기들의 어둠이 드러나니까도망간다..죄가 자동으로 사해진 적이 없는..죄책감에 도망가면서 하는 그 말씀이(요한 20,23)누가 기독교인들이 남의 잘못을 지적하느냐..그래서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고 도망간다...그러면서 서로 서로 잘못하면 이를 지적해서 잘못을 바로 잡아죄를 짓지 말라고 권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 개신교 사람들의 입장이라는 것이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에서 오는 것이죠..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하면 먼저 가서 타이르고둘이 가서 타이르고교회에 알리고그래도 말을 안 듣는다면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라는 것은내보내라..그런 말씀을 하신 분이 예수님이신데어디에서 오류가 있을까요... 로마 10,9만 읽고로마 10, 17에 써 있는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러니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인데그것을 들으면전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믿음이어서..유시민 교수님 언어로는 진정성이고 그런 진정성이라는 말을 싫어하시는데그것은 예수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그것이 마태 7,21-23입니다.그러니 사실은 누가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에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돌아보면유시민 교수님의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그렇게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모든 그리스도인들에 경종을 울리는 것은 개신교 구원신학이 늘 신앙의 본질을 흐려 놓고교회를 다 엉뚱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를 망가뜨려 놓았다..주위에 보니 돈만 아는 사람들이 있고 거기에 당하는데과연 그 돈만 아는 사람들이 인정받고 그러는데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나 보상을 찾을 수 있 는 길인가에 대해아닌 것 같다라며 돌아서는 사람들의 숫자를 늘리는개신교 구원신학들을 다 모아서 집대성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 그 집대성한 그 책을 다 묻어라..태워 버려라..그렇게 말씀하시는 진시황은 아니시지만그 노력이 헛수고라는 것을 말씀하신다...그리고 지갑을 주워서 그렇게나 뛰어서 지갑 주인을 따라 가서그 지갑을 드리고 돌아서 자기 길을 가는 그 젊은이의 마음에는그 젊은이의 삶의 끝에서는 예수님께서 서 계시고반가이 맞이하시면서 안아 주실 것이다그런 믿음을 가지고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신학생들이 만든 성가임쓰신 가시관그것이 최종적으로 그 시작에서 잘못 시작하는 장경동 목사님을 비롯해서많은 목사님들이 가질 수 밖에는 없는 한계인 것이다..부자라도 되셨다면이제 그만 두시는 것이 답입니다.성당을 다니셔야죠...예수님을 따르셔야 하는 것이지목사님이 되셔서 누구 누구를 이끄시라고 하신 적은 없고그 가르침에 선량한 민주 시민들의 정의감이 끓어 오르게 하고도덕적 감정을 북북 긁어 놓는저 극우 보수 시위대의 그 논리와 언행들을 보면다 지옥 간다.(갈라 1,8-9; 마태 7,21-23)
이재명 지지
그래서하느님 뜻에 따라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그래서 정의는 무엇인가원래 자기가 가져가야 할 그 사람의 몫을 돌려주는 것이정의라고 할 수 있다고 하면이제 불공정 비리 입시 비리, 채용 비리가 사기업도 아니고공무원 채용 비리..그런 시험 비리이런 문제를 가지고 일단 시작하면전부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하는데그러면 세율을 높여서그 불의하게 모은 재산을 원래 가지고 갔어야 하는 국민들께 돌려 드려야 한다..그런데 오세훈 가톨릭 신자님은..지금 그것을 사회주의 지향이라며반대하신다면변호사 자격증을 포기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정치도 포기하시라는 것입니다.왜 정의롭게 말씀하시지 않고불의의 편을 드십니까?
그렇게 되면가톨릭 교회에서는세례 성사 받았다고구원 받는 것이 자동화되는 기계처럼 되는 일은 없다..어떻게 살았느냐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하시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에서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이 너무한다라고 하시는 문제는우리 사회에서오세훈 시장님의 정당과 그 계통의 윗 정당들이 정치에서무엇을 하였나..말은 그럴싸하게 했지만하나라도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이 어디에 있는가그것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님이신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앞에서마치 고해성사처럼한동훈 그 당시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아닙니까?
그런 불신이 2차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기성 정치인들에 대해서도아직 모르겠다 일단 의심부터 하고 신뢰하지 않는 것부터가 지혜이다그런 입장으로 국민들은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하면그동안의 모든 행동들이 다 설명이 되고그렇다면 거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자그것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재명 반대의 기류에도 불구하고그 반대의 기류를 타고 있는 분들이 살아오시는 그 가치관에서는개딸이나 개아들 이런 단체들의 우리 서민들의 주장에 귀기울여 온 더불어 민주당이민주당으로서 걸어온 길이 있기 때문에그 분들의 삶은 소년공이 월급 3개월 치나 떼어 먹히며집안의 그 가난 때문에 얽히고 섥히는 집안 친인척 문제들의 그 갈등을 다 겪어 오며 성장하는그 성장 과정을 들어보시면서 그렇다면 우리가 왜 정치를 하게 되었나이런 소년공의 제자리 찾기를 돕는 사회 정의를 위해 여태 싸워 왔으니이제 한 번 이런 대통령 내보자라는 합의가표면 위로 떠오르게 되고그것이 직접 말씀으로야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지만결국은 다해서 그 분들은 소년공이 대통령 하는 그 나라를 위해 싸워오셨기 때문에여기에서 합의가 무의식까지 다 자리해서 이루어진 상태이고당 안팎에 있는 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여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그것이 사회주의 지향이다라는 말씀에서 단지 이념의 성향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단죄할 목적으로지지율을 깎아 보자는 목적으로 하게 될 때그런 정치에 신물이 나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큰 죄라고 판단하는 그 진영의 우리국민들이 생성되었다..그래서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한다고?그러면 반대를 하며 나서는 그 개신교 분들의 이유는..국민의힘 계통의 정치인들이 늘 자아실현..반장 선거 나가는 그 심정으로대통령 선거 나오는..그 때 반장 선거 나가서 해보는 방식의 언어까지 다 등장하는 듯 한..그 당의 호소는늘 기대할 것이 없어서...김하늘 어린이문하은 어린이두 어린이의 사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성경에야곱에 대해 하느님께서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그런 표현이 어떤 심경에서 하는 그런 말씀이실까를사실은 잘 몰랐는데그런 성경 구절이 떠오르는 얼굴그 사진이었습니다.그 두 어린이의 죽음의 정치 영역에서 원인이 되는 정당은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해야 하고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 역시 그 진원지가 되는 친일 식민 사관을 완전히 배격하는그런 정의를 서울 시정에 다 반영하지는 않으셨습니다.그것은 고해성사를 꼭 보셔야 하는 이유는..그로 인해 국민들이 뇌에 상처를 입는다는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 결과가이미 발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전 국민을 상대로 뇌에 상처를 입히는 입히던 사람들이전부 장관, 위원장을 하고 월 천 만원을 받아가고 있는 것은그 자체로 심각한 불의가 되고그로 인해 다시 볼썽 사나운 양극화는...자본주의가 결코 선이 아님을 지적할 수 밖에는 없는오늘 우리는예를 들어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김하늘 문하은 어린이의 비유 아닌
"실제 상황"
그것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이진숙 위원장은 지옥 간다그 결론을 너무도 쉽게 내릴 수 있다부자가 죄인가거기에도 답변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다면 그렇다는 것이고우리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 이념, 가치를 뒤져 보아도그렇다고 판단한다..
그런 것을 따져 물어서자기 생각과 판단에 반영하지 못하는 극우 보수 시위대가대학생들에 폭력을 가하고 있고..그것은 모조리 학습 능력의 부재,도로 고등학교로라도 다시 가서 공부하라..재입학하라..학습 능력이 길러질 때까지..
이명박 정권에서도 발견되지만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하나도 없는데수십 년 동굴에서 굶다 나온 그지들 마냥나와서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그 이유가뭔가 알아보니까구원은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실천은 율법이어서율법과 믿음 가운데믿음으로 구원되는데구원은 거저오는 것이라서실천은 배제되어야 하니까실천을 율법에 포함시킨 것도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하니야고 2,26-27에서 행동하는 믿음실천하는 믿음이런 것은 오류라고 보고 이단이라고 규정을 하는 개신교가생각해 보면그렇게 수고롭지 않게 믿으면 되는데그렇게 되면 굉장히 옛날 분들 다 운이 없고네가 운이 없어그래서 천국의 그 유산을 물려 받지 못한다는 식의 논리가우리 사회의 그..부동산 사기의 기초 이론이면서ㅋㅋㅋㅋㅋㅋㅋ구원을 받지 못하니그런데 우리 기독교 성도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 돈도 많이 벌고세상에서 유명해지면사람들이 그런 성공을 보고아 나도 개신교 나가야 하겠다 그래 볼까그렇게 되면선교가 되고 하니까성공신학을 만들어 보자얼마나 좋은 일이 되겠습니까그렇죠?그러다가 이제 기독교 성도가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밀려 났을 때이것이 불의라고 저항하면 그 기독교 성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대응하게 될까요자기들은 그런 선의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여러 말들이 나온다자기 방어 기제가 나와서..그런데 완전히 엉망인 것인 까닭은그런 식의 입장이..굉장히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무슨 동굴에서 수십 년 굶다 나온 그지가 하는 말 같다...그 비유는 왜 하느냐 하면..부 자체를 쌓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어서그것 이외에 다른 가치들을 배제할 때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는 것을인권 유린부터 해야 남을 쳐야돈을 많이 버는 경우들이 사실은 많아지기 때문에그 모든 과정이 다 죄인데믿음으로 거저 구원되어서그런 것을 따지는 것은율법주의이다..그래서 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을폐기해 버리고 만다...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하느님 아버지 뜻을거부하고그런 구절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어느 개신교 분의 성장 과정들...엉망이죠..그래서 늘 없어 보인다..그래서 그 기독교 성도라는 사람들이인권을 말할 때에는 너무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부는 축적을 했는데그 과정이 다 지옥가는 죄를 훨씬 넘어서는...가난한 라자로가 굶어 죽어도부자인 것이 죄가 되는데그게 거기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남의 것을 강탈해가서 부자된 일본 같은..우리 전쟁에 특수를 다 누린..그래서 부자 되는 것까지 더해서오늘까지 큰 소리치니그 친일파들도 큰 소리를 친다..
그리고 끝까지 그 친일 군사 독재 정권 박정희의 문화공보부대한 늬우스 논리에 세뇌된 그 당시 논리를 학습하는 조부모 부모 세대가이제 그 영향을 그대로 미쳐 2030이 그런 사람들이 있다..학교를 어떻게 다녔나여태 뭐 들었나..그런 의구심이 드는 것은법과 정치정치와 법으로 재명명하는 그 내용에서그 모든 것들이 다 비판의 대상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개신교 다니면 이상해진다는 것입니다.천주교 다니면 그런 이상한 생각 안하는데그래서 그런 결과로 나온 다른 개신교가 하는 것은바른 말 안하겠다 정치 참여 하지 말라가톨릭도 하지 말라그래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서 못하게 했지 않습니까지금도 그렇고..그러면 그 개신교 사람들은 다 하느님 눈 밖에 나서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자기가 수십 년 굶은...개신교회 다니면서 굶었어요 ㅋㅋㅋㅋㅋ성체도 모신 적이 없고..굶었다..그런데 그렇게 그래도 구원받는다라고 하는 사람들이그 날에 많을 것이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마태 7,21-23인데어떠신가요..장경동 목사님께서는 예수님과 맞서서정면으로 맞서서그것도 핵심적으로 정면으로 맞서서 하신 그 말씀은밑줄 쫙~이런 세대이시니까그러면 앞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하느냐뒷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하느냐로 친숙하시게 다들..한다면..뒷부분에 밑줄을 그어야 합니다.뒷부분이 중요한 것이다..그런데 장경동 목사님은 지금까지 최근까지도앞부분에 밑줄을 그으시잖아요..앞부분이 중요하다..라며..그런데 그게 틀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거기에 직접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그게 아니라 그 뒷부분이 중요하다고 예수님 말씀하시는데시험을 보았다면 틀리셨는데너무 문제가 심각해서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포기했다..구포자 되셨다..그것이 선교를 나가면 비행기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비행기 때문에그 장소에서 갈아 타려는데그 비행기도 같이 연착되어 선교지에 무사히 도착하는 등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런 기적을 베푸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여러 가지에서 그런 성령 충만의 은혜 가운데 그렇게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우리는 체험하며 살고 있다그러니 에제키엘 34,1을 강조하시는 그 개신교 분들은앞에 33,1-33은 별로 안 중요하신..에스겔 34, 1은 위의 그 비행기를 통한 하나님 체험과 같다.그래서 성령님에 따라 살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잘되는지 아느냐그것이 전부..엉터리 구원신학에서 오는 그릇된 판단입니다.우리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시며다양성을 말씀하신다면거기에 그렇게만 살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그렇게 써 있어서
다양성이라는 것은결과가 같을 때가는 길이 여러 갈래여서다른 길로 가서도 도달하면 된다..그런 관점에서 다른 것을 용인해서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은이 부분에서 그리스도교는구원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판단과 신앙이 하여튼 다양해서우리는 이렇게 살겠다..그런데 안된다그 말씀을 그 뒷부분에서 하시니까누가?예수님께서...그런데 그게 뭐가 중요하냐그냥 교회 가서 찬양하고 나 좋으면 그만이다..성령 체험 목사님 뜨거운 설교..다 소용이 없다그 날에 그런 착각을 해서 구원은 착각이 되는 그런 오류를 말하는 사람들이많을 것이라고 적혀 있는데....그런 말을 하면 뭐라고 하느냐..왜 남을 정죄하느냐 하고 숨어버리는 기독교 성도들..자기들의 어둠이 드러나니까도망간다..죄가 자동으로 사해진 적이 없는..죄책감에 도망가면서 하는 그 말씀이(요한 20,23)누가 기독교인들이 남의 잘못을 지적하느냐..그래서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고 도망간다...그러면서 서로 서로 잘못하면 이를 지적해서 잘못을 바로 잡아죄를 짓지 말라고 권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 개신교 사람들의 입장이라는 것이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에서 오는 것이죠..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하면 먼저 가서 타이르고둘이 가서 타이르고교회에 알리고그래도 말을 안 듣는다면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라는 것은내보내라..그런 말씀을 하신 분이 예수님이신데어디에서 오류가 있을까요...
로마 10,9만 읽고로마 10, 17에 써 있는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러니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인데그것을 들으면전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믿음이어서..유시민 교수님 언어로는 진정성이고 그런 진정성이라는 말을 싫어하시는데그것은 예수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그것이 마태 7,21-23입니다.그러니 사실은 누가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에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돌아보면유시민 교수님의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그렇게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모든 그리스도인들에 경종을 울리는 것은 개신교 구원신학이 늘 신앙의 본질을 흐려 놓고교회를 다 엉뚱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를 망가뜨려 놓았다..주위에 보니 돈만 아는 사람들이 있고 거기에 당하는데과연 그 돈만 아는 사람들이 인정받고 그러는데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나 보상을 찾을 수 있 는 길인가에 대해아닌 것 같다라며 돌아서는 사람들의 숫자를 늘리는개신교 구원신학들을 다 모아서 집대성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 그 집대성한 그 책을 다 묻어라..태워 버려라..그렇게 말씀하시는 진시황은 아니시지만그 노력이 헛수고라는 것을 말씀하신다...그리고 지갑을 주워서 그렇게나 뛰어서 지갑 주인을 따라 가서그 지갑을 드리고 돌아서 자기 길을 가는 그 젊은이의 마음에는그 젊은이의 삶의 끝에서는 예수님께서 서 계시고반가이 맞이하시면서 안아 주실 것이다그런 믿음을 가지고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신학생들이 만든 성가임쓰신 가시관그것이 최종적으로 그 시작에서 잘못 시작하는 장경동 목사님을 비롯해서많은 목사님들이 가질 수 밖에는 없는 한계인 것이다..부자라도 되셨다면이제 그만 두시는 것이 답입니다.성당을 다니셔야죠...예수님을 따르셔야 하는 것이지목사님이 되셔서 누구 누구를 이끄시라고 하신 적은 없고그 가르침에 선량한 민주 시민들의 정의감이 끓어 오르게 하고도덕적 감정을 북북 긁어 놓는저 극우 보수 시위대의 그 논리와 언행들을 보면다 지옥 간다.(갈라 1,8-9; 마태 7,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