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다가 사건이 4배나 커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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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찰관님. 내 솔직히 하나 말할게요.

지금이 2025년이죠?

2009년에도 부산경찰이 사건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다고

어떤 사람이 내한테 알려줬다.

"형님. 부산에서 형님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년입니까? 2025년이죠? 무려 17년이 지났죠?

내가 그 말을 2009년에 들었다.

왜? 터트리고 싶은데 죄는 안 짓고 하루 종일 도서관에 공부하고 있으니까 양심에 찔리더나?

그 2009년에 사고친 애들이 jyp에서 만든 소녀시대다.

니한테 그렇게 나라 다 망하게 하라는거는 니 언론에 공개해서 세울려고 했는데 들켰기 때문에 나라 다 망하게 해라는거다.

하기야 그 당시에도 경찰대 수석은 사고를 친 상태였으니.^^

이게 바로 너네 경찰 내부에 사고가 있었는데 이게 터트리기 어려웠던거다.

그러니까 그 터트릴려고 마음 먹은 경찰이 다 죽어야 끝나니까 좀 솔직해 져라. 내가 살아 있는 한 그 경찰은 다 죽어야 끝난다.

대통령 그 이유로 사망했다.

그 당시에 검찰이든 경찰이든 간에 내한테 물었다.

"내가 지금 니 잡아야 한다. 그런데 니는 참 바른애 같다."

"그런데 저 위에서 지금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한다. 니는 여기에 어떻게 생각하니?"

나 : "위에 다 죽여라."

너네 경찰 그러고 있는데 시민들이 얘가 바른 애인거 같으니까 그거 알고 남몰래 도와준거다. 얘가 그래서 살아 있는거다. 얘가 그 정도로 바르게 살았던거다.

누가 그런 미친년을 경찰을 시키고 연예인을 시켜라고 하데요? 그러니까 또 얘를 죽일려고 들죠.

사건이 4배나 커지는데는 그냥 커지는게 아니다. 다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애가 그냥 단발적으로 사고 몇번 쳤는데 용의자로 잡았다가 애가 사고 안치니까 아무 것도 못한거다.

그 사이에 경찰관은 무리한 수사를 하는데 시민들은 쟤가 아무 것도 모르고 공부하니까 그 사이에 시민들이 "저런 애한테 저러면 안된다."라고 몰래 다 알린거다.

그래서 그 경찰관 죽어야 끝난다. 너네 계속 수사를 하다가 애가 여자친구랑 있는데 그 여자친구는 이상함을 직감하니까 헤어지고 그랬던 거다.

그러니까 지금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사고 쳐놨으니까 똑같이 느껴보시게나. 가정불화 겪는다. 아마 사귈 때마다 다 헤어지자 할거다.

너네 지금 이 비난 받을게 있는데 끝까지 결과 따지다가 한반 진짜 개박살난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들 틈만 보이면 얘 터트릴려고 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