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부스 속옷 노출 논란 그후’..전소미, 섹시 호피 매력 한껏 어필

쓰니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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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전소미가 강렬한 호피 무늬 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4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실종된 10대 초반 인스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복근을 드러낸 배꼽티에 핫팬츠, 호피 무늬 스타킹을 신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전소미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와 함께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센터로 데뷔했다. 당시 10대였던 그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룹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2019년 ‘BIRTHDAY’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전소미는 2024년, 한 포토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전소미는 트와이스 채영과 무인 포토부스에서 가발을 쓴 채 여러 포즈를 취했는데, 상의를 위로 걷어 올린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전소미는 속옷이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여서 논란이 커졌다. 이 같은 두 사람의 장난에 네티즌들은 상반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어떤 사진을 찍던 자유라는 입장부터 최근 무인 포토부스에서 노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곤혹을 겪고 있다는 업체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만큼 옳지 못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전소미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전환하며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