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두 아이 엄마’ 맞아? 호주에서 수영복 패션까지 완벽 소화

쓰니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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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블랙 수영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오늘 반짝반짝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멜버른 안녕, 이제 시드니로 고고고. 아직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시티뷰가 펼쳐진 고급스러운 숙소에서 블랙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장영란은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수술을 6번 했다”고 솔직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층 자연스러워진 얼굴과 함께,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발산하며 역대급 비주얼을 완성했다.


올해 46세인 장영란은 169cm의 늘씬한 키에 58kg의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장영란, ‘두 아이 엄마’ 맞아? 호주에서 수영복 패션까지 완벽 소화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호주 여행에서 장영란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공개하며 관광지에서의 편안한 룩부터 감각적인 수영복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영란, ‘두 아이 엄마’ 맞아? 호주에서 수영복 패션까지 완벽 소화사진 = 장영란 SNS“엄마도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장영란의 당당한 매력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