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이 4월 공개된다.4일 넷플릭스는 "악연이 4월 4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영화 '검사외전'(2016)을 선보인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이다.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목격남 역 박해수, 주연 역 신민아, 사채남 역 이희준, 길룡 역 김성균, 안경남 역 이광수, 유정 역 공승연까지 지독한 악연으로 뭉쳐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엄숙하게 흘러나오는 음악 위로 교차되는 6인의 주인공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러운 인연 여기서 끝내자"라는 말과 "끊어낼 수 없는 악한 인연"이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높인다.한편 '악연'은 오는 4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MHN스포츠DB, 넷플릭스장민수 기자 hommett@mhnse.com
박해수→신민아, 대체 무슨 '악연'이길래...4월에 밝혀진다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이 4월 공개된다.
4일 넷플릭스는 "악연이 4월 4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영화 '검사외전'(2016)을 선보인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이다.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목격남 역 박해수, 주연 역 신민아, 사채남 역 이희준, 길룡 역 김성균, 안경남 역 이광수, 유정 역 공승연까지 지독한 악연으로 뭉쳐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엄숙하게 흘러나오는 음악 위로 교차되는 6인의 주인공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러운 인연 여기서 끝내자"라는 말과 "끊어낼 수 없는 악한 인연"이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악연'은 오는 4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MHN스포츠DB, 넷플릭스
장민수 기자 hommett@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