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후배였고 1년에 한번연락할까말까하는...사이.. 올해 결혼한다고 청첩장 준다길래 거리도 멀고하니까 모바일 청첩장 상관없다고했는데ㅜㅜ어짜피 서울올일있다고 얼굴이나 보자며 청모(?)하게됐어요처음 청첩장 받아보는데...축하한다고 밥을 사주면 될까여?축의금을 보내긴해야겠죠?결혼식 참석못할것같은데 축의금만 보내도되는걸까요?얼마가 적당할까요?실례가 되지않는 적당한 선을 알려주세요ㅠㅠ 1
청첩장 받으면 무조건 축의금 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