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니 SNS지난해 9월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합의 하에 취소하고 잠정적으로 미룬 하니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슽타그램에 "Thanks to Tushita & Everyone I’ve met "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하니는 인도에서 만난 사람들 무리에서 맨 위 왼쪽에 자리를 잡고 단체 사진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숏패딩에 목도리 등을 둘러 현지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 하니와 결혼을 약속한 정신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경기도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는 입원 중이던 30대 여성이 사망했다. 그러나 해당 시기에 하니와 양재웅이 결혼을 발표한 사실이 지난해 8월 알려지면서 두 사람은 뭇매를 맞았다. 이에 하니의 SNS는 비난으로 도배됐고, 그는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 하차 및 9월 예정이었던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결혼식 취소' 하니, 한국 떠났다…현지인 다 된 옷차림
사진=하니 SNS
하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슽타그램에 "Thanks to Tushita & Everyone I’ve met "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하니는 인도에서 만난 사람들 무리에서 맨 위 왼쪽에 자리를 잡고 단체 사진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숏패딩에 목도리 등을 둘러 현지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 하니와 결혼을 약속한 정신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경기도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는 입원 중이던 30대 여성이 사망했다. 그러나 해당 시기에 하니와 양재웅이 결혼을 발표한 사실이 지난해 8월 알려지면서 두 사람은 뭇매를 맞았다. 이에 하니의 SNS는 비난으로 도배됐고, 그는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 하차 및 9월 예정이었던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