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에 상견례 장소로 유명한 ㄱㄹ한정식 절대 가지마세요... 1. A가 부모님 생신맞이 6명이서 한정식집을 가기로 함.2. 한정식집을 예약하기 위하여 A가 전화로 1차 예약을 함.그러고 안내문자가 옴. 문자내용은 음식값의 절반 선 입금 관련 안내문자.문자 내용중 당일 미입급 예약 건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라고 기재되어있음.3. 일행 중 한명인 B가 A의 유선예약 사실을 모르고 중복 예약을 하고 예약금 30만원 납부완료.4. A는 B의 예약을 확인하고 따로 예약취소 요청을 하지 않고 미입금. ( 미입금 시 자동취소라는 안내문자로 인하여 )5. 예약 당일 B가 먼저 도착하여 한정식 집 방문하여 B 예약을 확인.6. 한정식 집에 B 예약자가 없다하여 혹시나 해서 A 예약을 확인 해밨더니 A 예약은 있다하여 자리 안내를 해줌.7. 애기들도 있고 정신없이 룸 안내를 받고 식사를 마치고 결제를 함.8. 카드 결제 내역을 확인 하니 예약금 제외하고 결제가 되어야하는데 60만원 결제가 됨.(사전 예약금 30만원)9. 결론 60만원짜리 음식을 90만원 주고 먹어버림.10. 카드내역을 확인하고 가게에 항의를 진행함.
가게입장은A가 예약을했길래 A의 음식을 준비했고 A 음식값 60만원을 받은거다. B 예약금은 받은건 맞지만 B의 음식도 준비를 했고 우린 둘이 일행인지 몰랐기 때문에 B예약금 돌려줄 의무가 없다. 그리고 B 예약 없다고 한 적 없다. 소비자 입장은분명 B가 입장 전에 B 예약관련해서 물어봤고 없다고 하였다. A만 있다해서 A 예약으로 밥을 먹은거다. 물론 A와 B 그리고 가게에서 소통이 잘 안됬던 것은 맞다. 하지만 안내문자에서 예약금 미입금 시 자동 취소라고 했기 때문에 취소의 의미로 입금을 하지 않은 건데 왜 A의 음식을 주문하나? 그리고 같은 일행인지 몰랐다고 했는데 B예약은 예약금을 냈는데 전화 한통 없었다. ✅ 식당의 예약 정책 위반 여부 • 식당은 예약금 미입금 시 예약이 자동 취소된다고 공지했으나, A의 예약을 유지함. • 예약 정책을 자의적으로 적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 B의 예약 확인 요청을 무시한 점 (CCTV 중요) • B가 먼저 도착해 예약 확인을 B로 요청한 점을, 식당이 인정하지 않음. • CCTV를 통해 B가 먼저 예약 확인을 요청했다는 점을 입증하면 식당의 주장은 거짓이 됨.
청라 ㄱㄹ한정식 예약금 먹튀사건
1. A가 부모님 생신맞이 6명이서 한정식집을 가기로 함.2. 한정식집을 예약하기 위하여 A가 전화로 1차 예약을 함.그러고 안내문자가 옴. 문자내용은 음식값의 절반 선 입금 관련 안내문자.문자 내용중 당일 미입급 예약 건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라고 기재되어있음.3. 일행 중 한명인 B가 A의 유선예약 사실을 모르고 중복 예약을 하고 예약금 30만원 납부완료.4. A는 B의 예약을 확인하고 따로 예약취소 요청을 하지 않고 미입금. ( 미입금 시 자동취소라는 안내문자로 인하여 )5. 예약 당일 B가 먼저 도착하여 한정식 집 방문하여 B 예약을 확인.6. 한정식 집에 B 예약자가 없다하여 혹시나 해서 A 예약을 확인 해밨더니 A 예약은 있다하여 자리 안내를 해줌.7. 애기들도 있고 정신없이 룸 안내를 받고 식사를 마치고 결제를 함.8. 카드 결제 내역을 확인 하니 예약금 제외하고 결제가 되어야하는데 60만원 결제가 됨.(사전 예약금 30만원)9. 결론 60만원짜리 음식을 90만원 주고 먹어버림.10. 카드내역을 확인하고 가게에 항의를 진행함.
가게입장은A가 예약을했길래 A의 음식을 준비했고 A 음식값 60만원을 받은거다. B 예약금은 받은건 맞지만 B의 음식도 준비를 했고 우린 둘이 일행인지 몰랐기 때문에 B예약금 돌려줄 의무가 없다. 그리고 B 예약 없다고 한 적 없다.
소비자 입장은분명 B가 입장 전에 B 예약관련해서 물어봤고 없다고 하였다. A만 있다해서 A 예약으로 밥을 먹은거다. 물론 A와 B 그리고 가게에서 소통이 잘 안됬던 것은 맞다. 하지만 안내문자에서 예약금 미입금 시 자동 취소라고 했기 때문에 취소의 의미로 입금을 하지 않은 건데 왜 A의 음식을 주문하나? 그리고 같은 일행인지 몰랐다고 했는데 B예약은 예약금을 냈는데 전화 한통 없었다.
✅ 식당의 예약 정책 위반 여부 • 식당은 예약금 미입금 시 예약이 자동 취소된다고 공지했으나, A의 예약을 유지함. • 예약 정책을 자의적으로 적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 B의 예약 확인 요청을 무시한 점 (CCTV 중요) • B가 먼저 도착해 예약 확인을 B로 요청한 점을, 식당이 인정하지 않음. • CCTV를 통해 B가 먼저 예약 확인을 요청했다는 점을 입증하면 식당의 주장은 거짓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