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모범 해병으로 선정된 근황을 전했다.4일 그리는 자신의 채널에 상장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 그리는 상장을 두 개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장 하나는 모범 해병에게 수여한 것으로, 투철한 정신과 책임감에 대해 크게 칭찬하고 있다.또 그리는 각잡힌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는 넓은 어깨로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날카로운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리는 해병대 지원 이유로 “자립심을 키우고 조금 더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또 그리는 입대 전 년 8개월 만에 신곡 ‘Goodbye’를 발매해 팬들에게 선물을 남겼으며, 전역 후에는 ‘그리’가 아닌 본명인 김동현으로 활동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현재 김구라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구라는 이혼 후 12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 2021년에 딸을 낳았다. 첫째 그리와 둘째 딸의 나이 차는 무려 23살로, 그리는 나이 차 많이 나는 여동생을 두게 되었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김구라 아들 그리, 모범 해병 선정된 근황..23살 차 동생 든든할 듯
그리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모범 해병으로 선정된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리는 자신의 채널에 상장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리는 상장을 두 개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장 하나는 모범 해병에게 수여한 것으로, 투철한 정신과 책임감에 대해 크게 칭찬하고 있다.
또 그리는 각잡힌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는 넓은 어깨로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날카로운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리는 해병대 지원 이유로 “자립심을 키우고 조금 더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리는 입대 전 년 8개월 만에 신곡 ‘Goodbye’를 발매해 팬들에게 선물을 남겼으며, 전역 후에는 ‘그리’가 아닌 본명인 김동현으로 활동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현재 김구라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구라는 이혼 후 12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 2021년에 딸을 낳았다. 첫째 그리와 둘째 딸의 나이 차는 무려 23살로, 그리는 나이 차 많이 나는 여동생을 두게 되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