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입대 그리, 모범 해병 상장 받았다…김구라 자식 농사 대박

쓰니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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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모범 해병 상장을 받았다.

그리는 3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병대 입대 그리, 모범 해병 상장 받았다…김구라 자식 농사 대박그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상장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날렵한 턱선과 늠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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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그리는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 본부중대 선후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