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안경을 끼고 다니는데 새학기부터는 안경대신 렌즈를 끼고 학교에 갔는데 남사친들이 대놓고 “야 니 진짜 조카 못생겼다” “000 안경 벗으니까 조카 못생김ㅋㅋㅋㅋㅋ” 이러고 급식실에서는 애들 다 있는데 별로 안친한 남자애가 “아 얼굴 조온나 빻았네” 라고 소리쳤어요. 솔직히 저도 저 못생긴거 알고 얼굴 빻은거 아는데 너무 쪽팔리고 속상해요. 여자애들은 전보다 낫다. 전이랑 달라진거 별로 없다 그러는데 그냥 저 위로해줄려고 하는 말 같아요. 어떻게 하면 상처를 안받을수 있을까요?
상처 안받는법 아무나 알려주세요
+ 댓글 써주신거 보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