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이 계속 이어지고 싶다!!!! 우리의 모든 사람의 바램이 아닐까. 그렇다. 신이 있다면 가능한 이 바램은 이제 어느 신을 믿느냐로 계속 생을 이어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선택을 잘하라고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다음 생을 이어나가고 싶은가? 그럼 묻는다. 아직도 어느신이 가장 센 신인지를 모르는가. 악신이 어떻게 했는가를 묻는다. 신이 호락호락했었는가도 다시 묻는다. 우리나라에서의 가장 센신을 알려 주겠다. 정답을 말해준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천주교만이 악신에 대적하였으니 당연한 결과이자 현답이 아닌가. 신은 있다. 다음생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지금 생은 지나갈뿐, “일장춘몽”을 되새겨라. 다음생은 무조건 절대자의 사후세계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신을 믿어야 할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서는, 아니, 이미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를 가진 절대자가 분명한 신은, 게다가 오직 실제를 가지고만 이야기하시는 신은 “하느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조차도 진실을 말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 1서 7장 31절.에서처럼 이 세상 곳곳을 어떠한 건물안에 숨는다해도 건물형체가 사라진것처럼, 건물형체가 아예 없는 것처럼 볼수있다. 이게 성경구절의 뜻풀이다. 성경말씀처럼, 건물이라는 형체가 사라지지 않았는가.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지 않았는가. 성경조차도 지금의 실제상황을 예견하지 않았는가를 묻는다. 말라키 주교의 예언도 100%가 아닌가를 묻는다. 그렇다. 이런 신은 세상어디에도 없다. 실제니 그리고 실제만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신도 어디에도 없다.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인 신도 없다. 신은 있다. 이사실이 너무 강력하기에 생은 이제 신의 있다없다의 존재유무가 강력한 문제가 아니라, 어느 신을 믿어야지 계속 지금의 행복한 삶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삶의 다음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되었다.” 신이 있다. 지금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져야 한다. 신을 선택을 잘해야한다. 가장 절대자로 유력한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도 감당해야 할수도 있다는 뜻이다. 지옥동영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아야하는 시대인 지금은, "말라키 주교님의 마지막시대"이다. 어느 신을 믿어야 하는가는 신의 세기, 즉 어느신이 가장 세느냐의 문제로 갈리게 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 사실은 역사로 그리고 악신의 지배로 알게 되었다.” 지구는 하나이고, “다중 우주론은 이론일뿐 알수가 없는 가상의 세계론이다”이자, 추측이며, 가설에 해당될 뿐이다. 가설이 절대 증거는 아니다.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다중우주론을 믿지 말고, 우리가 직접 볼수있다는 그리고 객관적인 사실이 증명할 수 있는 이 지구안에서의 가장 정확한 답을 찾으려고 해야한다. “지구는 하나이다”라는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대답을 토대로 계속 객관적인 사실만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나가는 방법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의 답인 것이다. “지구는 하나이다. 모든 여러신의 세계는 신의 세기에 의해 단 하나로 통일된다.” "이 사실을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주었다." 지구는 하나인데, 신은 여럿이 있으니, 우리가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는 지구 안에서의 객관적인 답을 찾으라고 한다면, 객관성에만 의지하여 하나씩 지워나가는 것이다. 한 예로, 다중우주론만 객관적으로 따지자고만 한다면, “우주도 여러개인 것은 본 사람이 극소수이고, 이는 거짓일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다가 꾸며낸것처럼 미덥지 않다”에 해당한다. 우리는 객관적인 답을 찾아야지, 허황된 가상의 소설이나 여러 가지 추측이나 가상의 세계를 주관적으로,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한다는 건 이는 곧 아무렇게나 정한다는 뜻으로, 마음대로 마음가는대로 어떤 답을 알고자 함이 아니다. 우리가 알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답은 “지구는 하나이다. 여러신의 사후세계도 하나가 된다.”뿐이며, 모든 신의 사후세계는 곧 하나로 정립된다를 말한다. 이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밟아나가는 것이 겸손이자, 모르는 것에 대한 “안다는 교만”으로 나아가지 않는 자세인 것이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실제만을 가지고 이야기하시니, 우리도 가장 정확한 답을 찾을때에도, 마치 하느님과 똑같이 실제로 이야기하는 것에 발맞추어 그에 상응한 정확도로 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겠다. 하느님께서 실제라는 엄청난 100퍼센트 정확도로 이야기 하시니까 말이다. 말라키 주교의 예언도 100%라는 엄청난 정확도로 이야기하시니까 말이다. 오직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것이다. 왜 모르는 것에 정의를 “꼭” 내려서 “틀릴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간과한채, 가설을 사실인양 만들어야 하는가. 우리는 정답을 알고 싶을 뿐이다. 정답을 알고 싶어서,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에 꼬리에 꼬리는 무는 것이지 주관적인 것을 선택함은 틀림과 동시에 모든 것을 망쳐놓는다. “다중 우주론”은 가상이다. 모른다. 나의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라는 말은, 아주 옛날에도 어떤 현자가 비슷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 “현자가 말로 했던 사실이다”는 것을 기억하라. 원문] 子曰 :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자왈 : “유, 회여지지호!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논어論語 ․ 위정爲政』) [해석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자로야, 내가 너에게 안다는 것인지 무엇인지 가르쳐 주겠다. 자기가 알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것, 이 두 가지가 아는 것이니, 모르는 것은 바로 이러한 것을 모르는 것이니, 이래야 진정으로 아는 것이니라.” 본론으로 돌아가서, “지금 행복한 삶이 다음 생으로 계속 이어지고 싶다면” 이라는 물음표의 답은 가장 센 “절대자”를 믿는 것 뿐이다. 그래야 사후세계가 두렵지 않다. 이 뿐이다. 가장 센 신인 절대자가 모든 신의 사후세계를 하나로 정립하여 놓을 수 있으므로, 우리는 기필코, 절대자의 사후세계에서만 살게 된다. 꼭 그렇게 된다. 이는 악신이 알려줬다. 우리나라에서의 악신의 경우만 보아도, 악신에 대항한 우리나라의 모든 신은 한결같이 다 반항하지도 이기지도 못했다. 악신에 대항한 그리고 이기기까지 한 신은 하나뿐이며, 우리나라의 “하느님”밖에 아무도 없었고, 이말인 즉슨 이렇게 바꿀 수도 있다. “하느님을 믿어야 우리의 행복도 그리고 다음세상도 계속 이어진다.” 로 바꿀수 있고 바꾸게 된것이다. 그것도 오직 천주교. 개신교는 틀렸다. 성경에서도 틀렸다. 개신교는 아니다. 개신교는 "오직성령만으로"라고 "단 한 단어로만 바꾸어야 한다." 성경도 안보고, 충고도 안듣고, 개신교는 오직 성령에만 미쳐있다. 신의 선택은 마음대로? 그러다 지옥이라는 선택지에 걸리면? 신조차 자기 마음대로라는 주관적인 생각은 버려라. 절대자, 신중의 신, 하느님께서 계시다. 종교의 자유는 현재의 법이지, 당신의 사후세계를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이 엄중하게 말한다. “너는 그러면 절대로 안된다.” 하느님께서 우리나라의 악신을, 단 혼자만 이기신 역사의 사실로, "다른 신을 믿어서는 다음 생도 없다"는 것을 명심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신을 믿어서, 다음생 즉 사후세계를 겪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우리나라의 악신이 준 교훈이자, 그 동안의 고통에 대한 보상인 셈이다. 지옥이 말한다. “너는 마음가는대로 신을 선택하면, 그러면 절대로 안된다” 지옥에 갈 가능성이 있더라도 다른 신을 믿고 싶거든, 우리나라 악신의 추종자의 고통스러운 얼굴을 어떻게 해서든 구해서 보아라. 아니면, 지옥 동영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아라. 하느님께서 이기셨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이것은 소설이 아닌, 곧 이는 실제사실이다. 역사에도 기억되었으니, "그 어떤것보다 객관적인 실제사실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만큼 역사에서도 “실제로”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신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인지를 아느냐.1
다음 생이 죽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싶다!!!!
다음 생이 계속 이어지고 싶다!!!!
우리의 모든 사람의 바램이 아닐까. 그렇다.
신이 있다면 가능한 이 바램은 이제 어느 신을 믿느냐로
계속 생을 이어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선택을 잘하라고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다음 생을 이어나가고 싶은가?
그럼 묻는다. 아직도 어느신이 가장 센 신인지를 모르는가.
악신이 어떻게 했는가를 묻는다.
신이 호락호락했었는가도 다시 묻는다.
우리나라에서의 가장 센신을 알려 주겠다.
정답을 말해준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천주교만이 악신에 대적하였으니
당연한 결과이자 현답이 아닌가.
신은 있다. 다음생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지금 생은 지나갈뿐, “일장춘몽”을 되새겨라.
다음생은 무조건 절대자의 사후세계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신을 믿어야 할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서는,
아니, 이미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를 가진 절대자가 분명한 신은,
게다가 오직 실제를 가지고만 이야기하시는 신은
“하느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조차도 진실을 말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 1서 7장 31절.에서처럼
이 세상 곳곳을 어떠한 건물안에 숨는다해도
건물형체가 사라진것처럼, 건물형체가 아예 없는 것처럼
볼수있다.
이게 성경구절의 뜻풀이다.
성경말씀처럼, 건물이라는 형체가 사라지지 않았는가.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지 않았는가.
성경조차도 지금의 실제상황을 예견하지 않았는가를 묻는다.
말라키 주교의 예언도 100%가 아닌가를 묻는다.
그렇다. 이런 신은 세상어디에도 없다.
실제니 그리고 실제만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신도
어디에도 없다.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인 신도 없다.
신은 있다.
이사실이 너무 강력하기에 생은 이제
신의 있다없다의 존재유무가 강력한 문제가 아니라,
어느 신을 믿어야지 계속 지금의 행복한 삶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삶의 다음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되었다.”
신이 있다. 지금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져야 한다.
신을 선택을 잘해야한다.
가장 절대자로 유력한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도 감당해야 할수도 있다는 뜻이다.
지옥동영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아야하는 시대인 지금은,
"말라키 주교님의 마지막시대"이다.
어느 신을 믿어야 하는가는 신의 세기,
즉 어느신이 가장 세느냐의 문제로 갈리게 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 사실은 역사로 그리고 악신의 지배로 알게 되었다.”
지구는 하나이고, “다중 우주론은 이론일뿐 알수가 없는 가상의 세계론이다”이자,
추측이며, 가설에 해당될 뿐이다.
가설이 절대 증거는 아니다.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다중우주론을 믿지 말고,
우리가 직접 볼수있다는 그리고 객관적인 사실이 증명할 수 있는
이 지구안에서의 가장 정확한 답을 찾으려고 해야한다.
“지구는 하나이다”라는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대답을 토대로
계속 객관적인 사실만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나가는 방법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의 답인 것이다.
“지구는 하나이다. 모든 여러신의 세계는 신의 세기에 의해 단 하나로 통일된다.”
"이 사실을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주었다."
지구는 하나인데, 신은 여럿이 있으니,
우리가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는 지구 안에서의 객관적인 답을 찾으라고 한다면, 객관성에만 의지하여 하나씩 지워나가는 것이다.
한 예로, 다중우주론만 객관적으로 따지자고만 한다면,
“우주도 여러개인 것은 본 사람이 극소수이고, 이는 거짓일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다가 꾸며낸것처럼 미덥지 않다”에 해당한다.
우리는 객관적인 답을 찾아야지, 허황된 가상의 소설이나 여러 가지 추측이나
가상의 세계를 주관적으로,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한다는 건
이는 곧 아무렇게나 정한다는 뜻으로,
마음대로 마음가는대로 어떤 답을 알고자 함이 아니다.
우리가 알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답은
“지구는 하나이다. 여러신의 사후세계도 하나가 된다.”뿐이며,
모든 신의 사후세계는 곧 하나로 정립된다를 말한다.
이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밟아나가는 것이 겸손이자, 모르는 것에 대한
“안다는 교만”으로 나아가지 않는 자세인 것이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실제만을 가지고 이야기하시니,
우리도 가장 정확한 답을 찾을때에도, 마치 하느님과 똑같이
실제로 이야기하는 것에 발맞추어
그에 상응한 정확도로 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겠다.
하느님께서 실제라는 엄청난 100퍼센트 정확도로 이야기 하시니까 말이다.
말라키 주교의 예언도 100%라는 엄청난 정확도로 이야기하시니까 말이다.
오직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것이다.
왜 모르는 것에 정의를 “꼭” 내려서
“틀릴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간과한채,
가설을 사실인양 만들어야 하는가.
우리는 정답을 알고 싶을 뿐이다.
정답을 알고 싶어서,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에 꼬리에 꼬리는 무는 것이지
주관적인 것을 선택함은 틀림과 동시에
모든 것을 망쳐놓는다.
“다중 우주론”은 가상이다. 모른다.
나의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라는 말은, 아주 옛날에도
어떤 현자가 비슷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
“현자가 말로 했던 사실이다”는 것을 기억하라.
원문]
子曰 :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자왈 : “유, 회여지지호!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논어論語 ․ 위정爲政』)
[해석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자로야, 내가 너에게 안다는 것인지 무엇인지 가르쳐 주겠다.
자기가 알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것, 이 두 가지가 아는 것이니,
모르는 것은 바로 이러한 것을 모르는 것이니,
이래야 진정으로 아는 것이니라.”
본론으로 돌아가서, “지금 행복한 삶이 다음 생으로 계속 이어지고 싶다면” 이라는
물음표의 답은
가장 센 “절대자”를 믿는 것 뿐이다.
그래야 사후세계가 두렵지 않다. 이 뿐이다.
가장 센 신인 절대자가 모든 신의 사후세계를 하나로 정립하여 놓을 수 있으므로,
우리는 기필코, 절대자의 사후세계에서만 살게 된다.
꼭 그렇게 된다. 이는 악신이 알려줬다.
우리나라에서의 악신의 경우만 보아도,
악신에 대항한 우리나라의 모든 신은
한결같이 다 반항하지도 이기지도 못했다.
악신에 대항한 그리고 이기기까지 한 신은 하나뿐이며,
우리나라의 “하느님”밖에 아무도 없었고,
이말인 즉슨 이렇게 바꿀 수도 있다.
“하느님을 믿어야 우리의 행복도 그리고 다음세상도 계속 이어진다.”
로 바꿀수 있고 바꾸게 된것이다.
그것도 오직 천주교.
개신교는 틀렸다. 성경에서도 틀렸다.
개신교는 아니다.
개신교는 "오직성령만으로"라고
"단 한 단어로만 바꾸어야 한다."
성경도 안보고, 충고도 안듣고,
개신교는 오직 성령에만 미쳐있다.
신의 선택은 마음대로? 그러다 지옥이라는 선택지에 걸리면?
신조차 자기 마음대로라는 주관적인 생각은 버려라.
절대자, 신중의 신, 하느님께서 계시다.
종교의 자유는 현재의 법이지,
당신의 사후세계를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이 엄중하게 말한다.
“너는 그러면 절대로 안된다.”
하느님께서 우리나라의 악신을, 단 혼자만 이기신 역사의 사실로,
"다른 신을 믿어서는 다음 생도 없다"는 것을
명심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신을 믿어서, 다음생
즉 사후세계를 겪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우리나라의 악신이 준 교훈이자,
그 동안의 고통에 대한 보상인 셈이다.
지옥이 말한다.
“너는 마음가는대로 신을 선택하면, 그러면 절대로 안된다”
지옥에 갈 가능성이 있더라도 다른 신을 믿고 싶거든,
우리나라 악신의 추종자의 고통스러운 얼굴을 어떻게 해서든 구해서 보아라.
아니면, 지옥 동영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아라.
하느님께서 이기셨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이것은
소설이 아닌, 곧 이는 실제사실이다.
역사에도 기억되었으니,
"그 어떤것보다 객관적인 실제사실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만큼 역사에서도
“실제로”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신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인지를 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