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몸매, 55년 세월 잊었다…파격 블랙 비키니 “작품 같아요”

쓰니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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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엄정화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아침! 내가 있고싶은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 중인 엄정화가 담겼다. 우월한 수영 실력과 더불어,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블랙 비키니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같아요!" "완젼 예술작품" "물의 여신 등장"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부석순 싱글 2집 ‘TELEPARTY’(텔레파시) 타이틀곡 ‘청바지’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