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가더니 반전 매력 뿜뿜…'모범해병' 상장 받고 늠름

쓰니2025.03.04
조회6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모범 해병이 됐다.

4일 오후 그리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군복을 입은 채 표창장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가더니 반전 매력 뿜뿜…'모범해병' 상장 받고 늠름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가더니 반전 매력 뿜뿜…'모범해병' 상장 받고 늠름

그리는 모범해병 상장을 비롯해 시설·환경관리 유공 상장을 받았다. 상장에는 "평소 투철한 군인정신과 왕성한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정려하여 왔으며, 특히 여단본부 시설·환경 관리를 훌륭히 수행하여 항성 충실한 청룡포병여단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한편, 1998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그리는 2006년 '폭소클럽'을 통해 모습을 비췄으며, 2016년 래퍼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한 그리는 2026년 1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그리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