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장원영 언니 장다아 만난다 ‘금쪽같은 내스타’서 호흡[공식]

쓰니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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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민재 장다아가 만난다.

배우 이민재 장다아 소속사 측은 3월 4일 뉴스엔에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여배우가 전성기를 찍은 날 사고를 당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굿캐스팅' 최영훈 감독과 박지하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송승헌은 노총각 형사 남자 주인공 역을 엄정화는 톱 여배우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새롭게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이민재 장다아는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색다른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 출연 중인 이민재는 올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약한영웅 Class2' 공개를 앞두고 있다.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는 지난해 공개된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배우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