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은 하루 출근가고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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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은 쉬어서 오늘까진 9시간만
근무한 샘인데. 어젠 부모님집 갔다가
저녁엔 친구집 갔고. 오늘 아침 10시에
헤어지고. 11시지나서 집에 온 뒤로
오후 5시까진 계속 씻고 집안일하고
출근 준비를 했을만큼 바빴음에도
난 칼로리 다이어트를 오늘이 좀 아슬아슬
했는데. 아까 저녁 먹은거로 배 안고파서
딱 멈추고 오늘 일찍 자면 오늘까지는
지킨거. 그러다보니 세끼는 적게해서
잘 챙겨먹지만 수분보충을 늘 원활하게
하다보니 배고프기가 어렵다. 그리고 체중이
이미 과체중이라서 몸의 무게만큼이나
복부의 둘레만큼이나 배고픔이 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