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집에 얹혀사는데 너무 힘들다

ㅇㅇ2025.03.04
조회71,002
20대초반 여자인데 부모님이 지방 사셔서 나는 돈벌려고 혼자 서울 고모집에 몇년째 얹혀살고있음.
나처럼 가난하고 못사는 애도 없을듯..
우울증 너무 심해서 자격증 공부도 못하고있다
돈없어서 꿈도 포기했어
나같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 있니..
댓글로 위로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