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가 6학년 되면서 안내장에 기재된 준비물은 스스로 챙길 수 있게 일러주고 저는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몇번 안 챙겨도 그러려니 넘어 갔는데 이번에 중딩 올라가면서 증명사진을 방학 내내 저한테 말도 안하고 챙기질 않은거예요 빠진 것 없는지 중간중간 다시 한번 봐라 말하였습다만 오롯이 애한테 맡겨버린 제 탓이 크겠죠 이젠 어린 저학년도 아니고 스스로 챙겼음 하는데 하나하나 알려줘도 실수가 누적되니 화가 나네요 포기해야 하나요....30
준비물 잘 못챙기는 아이
몇번 안 챙겨도 그러려니 넘어 갔는데 이번에 중딩 올라가면서 증명사진을 방학 내내 저한테 말도 안하고 챙기질 않은거예요
빠진 것 없는지 중간중간 다시 한번 봐라 말하였습다만
오롯이 애한테 맡겨버린 제 탓이 크겠죠
이젠 어린 저학년도 아니고 스스로 챙겼음 하는데 하나하나 알려줘도 실수가 누적되니 화가 나네요
포기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