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9시경 충남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공장 직원이 "접착 용제 여과 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즉시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1개 동(416㎡)과 일부 설비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3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학용 접작용매 제조과정에서 스파크가 발행에 불꽃이 바닥에 있던 용제보관통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접착제 제조공장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화
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공장 직원이 "접착 용제 여과 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즉시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1개 동(416㎡)과 일부 설비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3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학용 접작용매 제조과정에서 스파크가 발행에 불꽃이 바닥에 있던 용제보관통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