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해도 해도 너무하네‥민낯에 각도까지 무시 “너무 예쁘잖아”

쓰니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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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화장, 셀카 각도를 덜어내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는 3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온 듯한 민낯에 털 가운을 입은 모습이다. 머리까지 후드를 둘러쓴 한소희는 살짝 얼굴을 가린 채 밑에서 위로 셀카를 남기는 모습.

한소희, 해도 해도 너무하네‥민낯에 각도까지 무시 “너무 예쁘잖아”한소희 소셜미디어

화장이나 각도의 도움을 덜어댄 채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아니 인형이세요?", "한소희는 코가 진짜 보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현재 영화 '프로젝트Y' 촬영에 한정이다. 앞서 전종서, 한소희는 '프로젝트 Y' 촬영 전 퇴폐미가 강조된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