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민 채널사진=김보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쓰복만’ 김보민이 결혼했다.‘쓰복만’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성우 겸 유튜버 김보민은 최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라고 알렸다.이어 “서로 가진 것 없을 때 만나 고락을 함께하며 일궈온 시간들 속에서 서툴고 모자란 저를 품어주는 사람을 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이제는 그 사람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또한 김보민은 “분주한 준비 속에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송구한 마음입니다”라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그러면서 “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무리했다.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김보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다.한편 김보민은 지난 2017년 EBS 성우극회 25기로 데뷔한 성우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 왔다. 2019년부터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특히 드라마 ‘SKY 캐슬’, ‘부부의 세계’ 등의 성대모사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 ‘쓰복만’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다음은 김보민 글 전문.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서로 가진 것 없을 때 만나고락을 함께하며 일궈온 시간들 속에서서툴고 모자란 저를 품어주는 사람을 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이제는 그 사람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분주한 준비 속에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송구한 마음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팝업]‘쓰복만’ 김보민, 오랜 연애 끝에 결혼 “날 품어준 사람..이젠 내가 안식처 되고파”(전문)
사진=김보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쓰복만’ 김보민이 결혼했다.
‘쓰복만’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성우 겸 유튜버 김보민은 최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서로 가진 것 없을 때 만나 고락을 함께하며 일궈온 시간들 속에서 서툴고 모자란 저를 품어주는 사람을 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이제는 그 사람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민은 “분주한 준비 속에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송구한 마음입니다”라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김보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17년 EBS 성우극회 25기로 데뷔한 성우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 왔다. 2019년부터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드라마 ‘SKY 캐슬’, ‘부부의 세계’ 등의 성대모사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 ‘쓰복만’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다음은 김보민 글 전문.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서로 가진 것 없을 때 만나
고락을 함께하며 일궈온 시간들 속에서
서툴고 모자란 저를 품어주는 사람을 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이제는 그 사람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분주한 준비 속에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송구한 마음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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