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X박규영, 알고 보니 발레 수업 동기 사이‥‘뼈말라’끼리 친하네

쓰니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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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손나은, 박규영이 의외의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손나은은 3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레 수업을 듣는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몸에 딱 달라붙는 발레복에 토슈즈 등을 신고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이다. 가녀린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역시 '슬렌더'의 정석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자태와 몸매로 수준급 발레 실력을 뽐내는 손나은은 특히 동료 배우 박규영과 찍은 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규영도 평소 발레로 몸매를 가꾸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절친 케미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뼈말라'끼리 친하네", "와 두 사람 친분 의외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1월 26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했다.

작품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렸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