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문채원은 최근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1월, 문채원이 기존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사실이 아이즈 단독 보도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아이즈에 "문채원과 전속 계약한 것이 맞다. 이미 입지가 두터운 배우인 만큼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010년 설립된 종합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IP 개발,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4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신설했고 대세 배우인 주지훈을 비롯해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고두심 등 정상급 배우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법쩐'(2023), '악의 꽃'(2020), '계룡선녀전'(2018), '크리미널마인드'(2017), '굿바이 미스터 블랙'(2016), '굿 닥터'(2013),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공주의 남자'(2011), '괜찮아, 아빠딸'(2010), 영화 '명당'(2018), '그날의 분위기'(2016), '오늘의 연애'(2015)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사랑받았다.
그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단아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문채원은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동행으로 연기 인생에 새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BS 드라마 '법쩐'(2023) 이후 활동이 한동안 뜸했던 만큼, 이번 전속계약 소식은 그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더욱이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대표 배우 주지훈을 비롯해 소속 배우들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문채원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독] 문채원, 주지훈과 한솥밥 먹는다..."전폭 지원" 받고 新전성기 열까
문채원 / 사진=SBS
배우 문채원이 주지훈 소속사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문채원은 최근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1월, 문채원이 기존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사실이 아이즈 단독 보도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아이즈에 "문채원과 전속 계약한 것이 맞다. 이미 입지가 두터운 배우인 만큼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010년 설립된 종합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IP 개발,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4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신설했고 대세 배우인 주지훈을 비롯해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고두심 등 정상급 배우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법쩐'(2023), '악의 꽃'(2020), '계룡선녀전'(2018), '크리미널마인드'(2017), '굿바이 미스터 블랙'(2016), '굿 닥터'(2013),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공주의 남자'(2011), '괜찮아, 아빠딸'(2010), 영화 '명당'(2018), '그날의 분위기'(2016), '오늘의 연애'(2015)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사랑받았다.
그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단아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문채원은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동행으로 연기 인생에 새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BS 드라마 '법쩐'(2023) 이후 활동이 한동안 뜸했던 만큼, 이번 전속계약 소식은 그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더욱이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대표 배우 주지훈을 비롯해 소속 배우들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문채원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