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6인조 체제’ 이즈나, 해외 일정 마치고 입국 [포토엔HD]

쓰니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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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유용주 기자] 걸그룹 이즈나가 3월 3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9일 소속사에서는 이즈나 멤버 윤지윤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함에 따라 당분간 6인조 체제로 활동을 이어 간다고 밝힌바 있다.
유용주 yong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