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은 3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소탈한 모습으로 모임을 갖는 모습. 화려하지 않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한혜진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애는 "아이 예뻐라"라고, 가희도 "이뽀라"라고 반응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한혜진 딸은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 정도로 예쁘다"고 한혜진 기성용 딸 미모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성용’ 한혜진, 엄마가 이리 예쁘니 “딸도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어” 소리 나와
사진=한혜진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혜진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배우 한혜진은 3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소탈한 모습으로 모임을 갖는 모습. 화려하지 않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한혜진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애는 "아이 예뻐라"라고, 가희도 "이뽀라"라고 반응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한혜진 딸은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 정도로 예쁘다"고 한혜진 기성용 딸 미모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