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어마어마한 양의 학교, 유치원 동의서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아이들이 저마다 학교와 유치원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는 가정통신문과 소개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가 여럿인 만큼 작성하고 챙길 서류 역시 많아진 정주리다. 정주리의 다둥이 육아 풍경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게 되면서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막내 아들을 출산한 뒤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잘 키워보겠다. 아직도 안 믿긴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들 다섯’ 정주리, 다둥이 챙길 동의서도 어마어마하네..까마득
사진=정주리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어마어마한 양의 학교, 유치원 동의서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아이들이 저마다 학교와 유치원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는 가정통신문과 소개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가 여럿인 만큼 작성하고 챙길 서류 역시 많아진 정주리다. 정주리의 다둥이 육아 풍경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게 되면서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막내 아들을 출산한 뒤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잘 키워보겠다. 아직도 안 믿긴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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